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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수용소에서_빅터 프랭클

작성자시아 (서울)| 작성시간19.07.27| 조회수12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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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인랑제(신월) 작성시간19.07.28 삶에 예스 하는게 아마 하나님께 아멘 하는게 아니었나 싶어요. 주예수님이 도우실 걸로 밖에 말씀드리겠네요. 나치에 살아남은 조현생존자, 유태생존자.
  • 작성자 별마루 작성시간19.07.28 영원히 긴장 없는 삶을 원했던 저는 한편으로 죽기를 원했던 것 같아요.
    삶의 의미를 모른다면 자유란 불안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가슴 속에 터져 나올 것들을 견디며 산다.>
    그대로 생명이 흘러나올 수 없으니까..
    상담에 상담이 도움이됩니다.
    결국에는 자기에게 묻고 있다는 걸 압니다.
    일을 하고 사랑도 하며 견디지 못하는 부분은 상담을 받네요.

    요즘 책 한글자 읽지 않는데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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