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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기록

작성자Osanna| 작성시간09.01.30| 조회수30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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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클라투 작성시간09.01.31 부럽습니다..여기 제가 갖고 싶은 음반이 엄청 많네요..^^;; 전 시완음반 중에서 CD가 품절되서 LP로 구입하거나, 수입음반을 사는 경우가 많답니다..사진도 글도 잘 봤습니다.
  • 작성자 스쿠버파파 작성시간09.01.31 감상 잘 했습니다. 마틴 삼촌(?) 싸인이 있으신걸 보니, 더욱 반갑네요. *^^* 저도 받았답니다. 와이프하고 애들까지 델구 올라갔지요. ㅋㅋ
  • 작성자 마이콜 작성시간09.01.31 저도 부럽습니다,..제가 마지막인줄 알았는데.....웬만한건 다가지고 계시네요..Julian Jay Savarin은 안들어봤는데,,함 찾아봐야겠네요,,
  • 작성자 aRt_RocK 작성시간09.01.31 이야~ 멋지십니다. 시완반 정말 많으시네요.
  • 작성자 Hawkwind 작성시간09.02.01 kansas-opus, scorpions의 초장기곡들 fly to the rainbow, judas priest의 초장기곡들 victims of changes 여러가지가 떠오릅니다. 저와 비슷한 기억과 추억을 가진분이 있어서 반갑니다.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중략84.04.10이었나요? Vanglelis O PAPATHANASSIOU 의 Chromatique 가 떠오름니다
  • 작성자 시완레코드 작성시간09.02.01 정말 거의 다 모으셨네요^^ 더불어 저희 회사의 역사까지 꿰 뚫고 계시기도 합니다^^ 20주년을 맞으면서 기념음반도 못 만들고, 조그만 행사도 못하고 지나쳤는데.. 저의 공허한 마음과 여러모로 어려운 우리들의 마음을 이렇게 채워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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