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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작성자풀꽃향기| 작성시간17.10.13| 조회수15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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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위섬 작성시간17.10.13 성령이 각 사람에게 부어진 바 되기 전에는 모든 사람에게 획일적인 율법이 적용되었습니다. 남녀노소, 강한자나
    연약한자, 부자와 가난한 자 모두가 같은 율법 아래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라도 그것으로 자신의 의를
    세울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보혜사이신 성령이 각 사람에게 부어진 후로 이제는 그 각 사람마다의 믿음의 분량 안에서 역사하십니다.
    곧 "내 안에서 행하시는 이" 가 누구인지를 보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내 안에서 행하시는 이가
    내가 아니라 곧 그리스도 이심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내 안에서 행하시는 그는 율법 위에 계시며
    모든 일에 자유하신 분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위섬 작성시간17.10.13 가장 어리석은 오류는 자유케 일은 성령을 율법 아래에 가두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율법을 지키시는,
    지켜야 하시는 분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믿음을 저버리는 행위이며 성령을 근심케 하는 일입니다.
    이런 신앙을 갈라디안주의 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율법의 적용을 받지 않시며 또 죄가 성립될 수 없는 것은 그가 모든 선과 악의 경계를
    정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분께서 선하다 하실때 선이며 악하다 하시면 그것이 악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을 '율법을 지키시는 분' 으로 격하시킬 수 없습니다.
    성령을 받은 자로서 다시금 율법 아래로 들어가는 것은 율법을 성령 보다 우위에 두려는 태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위섬 작성시간17.10.13 우리가 내 안에 계신 성령을 좆아서 살면 하나님께서는 율법 위에 계시는 분이시므로 모든 일에 자유와
    해방과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내 주인(주체)가 누구인지, 내 행위와 삶의 주체가 누구인지 분명히
    해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매 순간 고백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처음 가졌던 믿음, 그리스도를 내 주인
    (주체)로 영접하고 그렇게 되었음을 알았던 ...그 믿음 안에 계속 거해야 합니다.
    그것을 잃어 버렸을때 또다시 내가 모든 행위의 주체가 되고 자연스레 율법에 의존하게 되는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위섬 작성시간17.10.13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죄에서 깨끗케하시고 율법의 저주로 부터 구해내셨으며
    의롬게 하시고 거룩하다 선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믿음으로
    그 가운데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것으로 삽니다.
    그러나 그것을 믿지 않는다면 그는 여전히 죄 가운데 있고 율법 아래 있으며 불의와 불경건 속에 있기를
    스스로 자처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의 노력으로 그것들을 취하고자 하겠죠.
    바로 율법주의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풀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0.14 아멘~! 오늘도 믿음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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