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림 때와 재림 때 약속의 목자를 왜 믿지 못하였는가
마 13장을 본바, 천국 비밀을 비유로 말씀하신 것은 그 비밀을 알아서 안 될 자에게는 감추기 위함이었습니다. 비유로 말씀하신 천국 비밀 중에는 두 가지 씨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마귀의 씨는 마귀의 말입니다(눅 8:11 참고). 두 가지 씨가 있음으로 두 가지 말 곧 참말(진리)과 거짓말(비진리)이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 가지 신이 있음으로 두 가지 사람 곧 하나님 소속의 사람과 마귀 소속의 사람이 있게 되었습니다. 이 중 마귀 소속의 사람들이 거짓말을 함으로 종교 세계를 어지럽게 하고 있습니다.
그 옛날 초림 때 유대인 목자들이 구약 성경을 통달한 예수님에게 ‘이단, 이단’ 하였습니다. 하나 누가 정말 이단이었습니까? 오늘날 계시록 성취 때 신천지가 약속대로 출현하였고, 신천지는 신약 계시록을 통달합니다. 하나 계시록을 가감한 자들 곧 천주교와 개신교의 목자들이 계시록을 통달하는 신천지에게 또 이단이라 하였습니다. 신약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계 22:18-19). 누가 진짜 이단입니까? 참말을 해 보십시오. 이 세상(기독교 세상)은 정말로 요지경 속입니다.
신천지는 누가 정통이고 누가 이단인지 확인하기 위해 천주교와 개신교의 목자들에게 ‘신약 계시록 기준으로 공개 시험을 쳐 보자’고 수차 제의하였으나, 아직까지 한 명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공개 성경 시험을 쳐 보면, 누가 참 신앙인 곧 정통이고 누가 거짓말 신앙인 곧 이단인지 드러날 것입니다. 신천지는 천 번이고 만 번이고 계시 말씀 시험에서 이길 자신이 있습니다. 신약 계시록을 통달하는 곳은 오직 신천지뿐입니다.
예수님 초림 때와 재림 때 신앙인들이 왜 약속의 목자를 믿지 못했습니까? 그들이 성경에 너무나 무식하였기 때문입니다. 초림 때 구원자(약속의 목자)가 오기를 기다리던 유대인들은 성경(구약)에 무식하였기 때문에, 정작 구원자인 예수님이 오셨을 때에는 그를 믿지 못하고 도리어 이단이라며 핍박하고 죽였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주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 예수님이 이미 영으로 재림하시어(계 1장) 약속대로 신약 계시록을 이루셨고, 또 택하신 목자(약속의 목자)를 통해 계시록의 실상(실체들)을 교회들에게 증거하여도(계 22:8, 16), 신약 성경(특히 계시록)에 무식한 전통 기독교는 이를 믿지 않았습니다. 초림 때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겔 3장같이 예수님의 말을 듣지도 믿지도 않았던 것처럼, 주 재림 때인 오늘날도 또 천주교와 개신교가 초림 때와 같이 또 약속의 목자의 증거 말씀을 믿지 않고 오히려 이단이라며 핍박하고 죽이려 하였습니다. 계 11장에는 주 재림 때도 또 약속의 목자를 죽인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4복음서에 본바, 예수님은 주 재림 때가 노아 때와 롯 때와 같다고 하셨습니다(눅 17:26-30). 노아 때와 롯 때에 사람들이 아무 염려 없이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집을 짓고 하더니, ‘홍수’와 ‘불과 유황’으로 멸망당하였습니다. 주 재림 때인 오늘날도 전통 기독교인들이 신약 계시록에 관심도 없고 무식하여, 예수님이 재림하시어 신약을 이루신 것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초림 때 유대인들이 예수님에게 한 것같이, 오늘날도 전통 기독교인들이 약속의 목자에게 ‘이단, 이단’ 소리만 하고 있으니, 그 결과가 어떠할 것인지 알 것입니다.
오늘날 신천지와 약속의 목자에게 이단이라 하는 천주교와 개신교는 신약 계시록을 하나같이 다 가감하였습니다. 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 신천지는 신약 계시록 전장의 약속의 말씀(예언)의 참뜻과 그 실체까지도 통달합니다. 신천지는 진리(계시 말씀)로 세상(전통 기독교 세상)을 이겼습니다.
초림 때와 재림 때 신앙인들이 약속의 목자를 믿지 못한 것은 그들이 성경에 무식하였기 때문입니다. 주 재림 때요 계시록 성취 때인 오늘날,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신천지의 약속의 목자가 증거하는 신약 계시록의 실상(실체들)과 계시 말씀을 듣고 깨달아 함께 천국에 들어가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신천지예수교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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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di 작성시간 26.06.03 생각해보면 초림 때도 다들 기다리던 분을 못 알아봤는데 지금은 과연 다를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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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팡팡 작성시간 26.06.03 신앙의 기준은 결국 성경이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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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다2 작성시간 26.06.03 성경에 무식하다는 말이 대게 공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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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지매 작성시간 26.06.03 신앙인이라면 선입견보다 먼저 성경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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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el_woman 작성시간 26.06.05 계시록을 더 알아보고 싶어지는 말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