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림 때와 재림 때 약속의 목자를 왜 믿지 못하였는가 작성자카페운영자| 작성시간26.06.02| 조회수0|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제사장er 작성시간26.06.02 아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쭈쭈리 작성시간26.06.02 가끔은 익숙하게 믿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더 직접 확인해 보라는 말이 와닿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구까까 작성시간26.06.02 약속의 목자라는 존재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왜 다들 믿지 못하는지 생각해보게 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독립군 작성시간26.06.03 과거의 잘못을 알면서도 똑같이 반복하는 모습이 참 안타깝습니다. 지금이라도 무엇이 옳은지 냉정하게 짚어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벨르 작성시간26.06.03 성경을 오래 믿었다고 다 아는 건 아니라는 말이 나를 돌아보게 만드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di 작성시간26.06.03 생각해보면 초림 때도 다들 기다리던 분을 못 알아봤는데 지금은 과연 다를까 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팡팡 작성시간26.06.03 신앙의 기준은 결국 성경이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다2 작성시간26.06.03 성경에 무식하다는 말이 대게 공감이 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지매 작성시간26.06.03 신앙인이라면 선입견보다 먼저 성경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el_woman 작성시간26.06.05 계시록을 더 알아보고 싶어지는 말씀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