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1호-702호 욕실
우리 어르신들도 예쁜 화장실에서 앉아 보셨으면~ 하는 소망이 늘 있었답니다. 일상적인 요양원 이미지를 벗어난 공간을 만들어 보고자 하는 욕심에 성당효 가족들 모두가 1~2월 고생스런 시간이었지만 다 끝내놓고 보니 하길 너무 잘했다 싶네요.
703-705호 욕실
7층 욕실
늘 고생하시는 우리 요양팀 선생님들께 작업 공간이 미비해서 죄송스런 마음이 가득했는데, 드디어 서서 일할수 있는 작업대가 만들어져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할 수 있어서 흐뭇합니다,
6층 화장실
6층 욕실
너무 예쁜 공간이라 급한 마음에 청소도 덜 된 상태인데 찍었던 사진입니다. 양해 하시고 봐주세요. 미끄럼방지 기능에 예쁜 타일을 요구했더니 공사 맡아주신 사장님께서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전면 통유리에 남향인 6층 2인 생활실
낙상방지기능 초저상형 침상이 설치된 601호 2인실
5성급호텔 코너스위트 객실같은 701호, 남쪽 전창으로는 앞산과 성당시장이 훤히 보이고, 서쪽 전창으로는 문성병원과 두류공원쪽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말도 안되는 4인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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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위복순어머니 작은딸 작성시간 25.03.20 요양원이깨끗하고 참!!예쁘네요!!뭐랄까?
카페에 커피마시러 들어온 느낌
화장실도 너무예뻐요
구석구석제마음에 쏙 드네요!!
조명하나하나
향그러운 디퓨져
벽면에타일색채감
어느 한곳나무랄데없이 느낌이너무좋네요
우리어머니께서 마지막여정을
이렇게좋은곳에서보내시니
제마음이 안심되고 이렇게편할수가없네요
인사성 밝은 요양선생님들도
어머니께싹싹하게대해주시니
그또한 제마음을안심시켜 주네요 -
답댓글 작성자두번째 오십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3.21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 어르신들 기분이 조금이라도 나아질수 있다면 어디든, 뭐든 가서 해보고 도입하도록 더 분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