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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산책-로마인 이야기(2/5)

작성자춘천감자| 작성시간21.02.05| 조회수8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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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형기 작성시간21.02.06 윤석열과 문재인은 이 글에 나오는 어떤 인물에 대입될 수 있을까? 역사는 흐르고 인간은 역사의 노예인 것을. 권력을 잡았을 때 까불지만, 화무십일홍인것을.
  • 작성자 춘천감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2.06 문재인은 술라나 마리우스와 비교 자체가 될 수 없는 사람이고 윤석열은 아직도 감을 못 잡겠다. 그가 한동흔이나 다른 자기 부하들과 함께 박근혜나 이명박 사람들을(양승태 포함) 두들겨 잡을 때는 저승사자였고 그 와중에 검사 후배는 자살도 했다. 윤석열이 정말로 원칙론에 입각한 법치주의자인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다만 적의 적이니까 응원들을 하는데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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