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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이가 논 열심히 매고 있습니다.

작성자영천(이장)| 작성시간14.07.14| 조회수16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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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갈대의 영혼 작성시간14.07.14 위의 두번째 사진에서 토종 우렁이는 위에서 두번 째 줄의 오른쪽에서 두번 째 있는 놈입니다. 어릴 적에 많이 잡아서 구워 먹었던지라 척 보니 알겠군요. 요즘 들판엔 너구리가 많이 살지요. 그 너구리란 놈이 뱀과 개구리 들쥐 뿐만 아니라 우렁이도 주워 먹습니다. 너구리가 우렁이를 포식 하면서 살다가 가을에 살이 통통하니 쪄서는 벼베기하는 농부들의 눈에 뜨이곤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영천(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6 어렸을 때, 우렁이 된장찌개면 최고의 반찬이였죠
    여름철 감자와 우렁 그리고 버섯이 식탁을 풍성하게 해 주었네요
    호박잎도 기억납니다
  • 작성자 중투 작성시간14.07.15 엣날 우렁이는 어데가고 수입종이 판을 치는구려......
  • 답댓글 작성자 영천(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6 토종을 찾아 보기 힘들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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