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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메밀로 메밀묵 만들기

작성자불유구(不踰矩)| 작성시간17.12.28| 조회수1596|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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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불유구(不踰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29 사실 메밀농사는 거저 먹는거나 다름없지요.ㅎㅎ
    그냥 씨만 뿌려두고 대충 긁어주면 저절로 열려서 잘 여무니...거두고 키질 좀 하면 되는 곡식이지요.
    묵으로까지 욕심을 내다보니 쬐끔 수선을 떨게 되었습니다.

    저도 토란꽃을 직접 보기는 올 해가 처음입니다.
  • 작성자 별이야 작성시간17.12.29 예전 먹든 메밀묵 머리속 맴돌아
    작년 이맘때 검산댁님께 홍천메일
    5알 나눔 받아 봄에 심으니
    발아는 다 되었는데
    한포기만 살아 내년 종자
    몇알 남긴 메밀 ㅎㅎ
    주말농장에서는 텃밭 옆 사람도
    잘만나야 좋다는것을 느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불유구(不踰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29 내년에는 꼭 풍성한 수확 하실 수 있기를 빌겠습니다,
    초복을 안고 씨를 뿌려서(땅의 지온이 가장 높을 때 파종) 꽃이 마감되고 두어 알이 거믓해지면 베시면 됩니다.
  • 작성자 이미희 작성시간17.12.29 귀한토란꽃구경도감사해요
  • 작성자 우리꺼가좋아 작성시간17.12.29 메밀 파종법과 수확시기를 알게되어 감사드립니다.
    메밀 파종시기는 언제가 좋을까요?
    메밀묵 맛나게 생겼네요. 수고하신 만큼 잘 드시고 늘 건강하세요.
    귀한 토란꽃도 잘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불유구(不踰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31 봄메밀은 옛말에 "세 낱만 여물어도 굶어죽을 개아들 없다"는 걸 봤을 때 봄파종은 아닌듯하구요.

    성질자체가 차기 때문에 땅의 지열이 가장 높은 초복무렵에 파종하는 것같습니다.

    물론 봄에 파종해도 싹은 모두 잘 나옵니다만...
    여물어가는 낱알이 드물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우리꺼가좋아 작성시간17.12.31 불유구(不踰矩) 예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김해선 작성시간17.12.30 묵 맛을 알게된다는 것은 나이가 무르익어 간다는 뜻이 아닐까 싶어요.
    어릴때는 묵 종류를 저런걸 왜 먹을까 싶었어요. ㅎㅎ
    조기찌게에 있는 무는 젖히고 조기만 먹다가 어느날 부터는 양념과 생선맛이
    잘 벤 무만 골라먹을 때.. 내가 왜 이러지? 하는것 처럼요..
  • 답댓글 작성자 불유구(不踰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31 윽;;
    제가 늙어가는 중이군요.ㅎㅎ

    저도 언젠가부터 뜨끈한 묵시발 한그릇이 그리워지기 시작했는데...
    정말 신기하게 생선조림의 무 건져먹는 그런...ㅎㅎ
  • 작성자 깊은샘(이천) 작성시간18.01.29 토란꽃 예쁘지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서린아(울산 부산) 작성시간18.12.30 토종 메밀구할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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