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동안 병원 신세를 지고 퇴원하니 풀속에서 그래도 꽃은 피어 있네요
펜타펜테스
노인장대
숙근과꽃
일년초 과꽃은 하나 둘 필려고 하네요
4월에 세상에 나온 병아리들이 이렇게 커서 초란을 낳았어요
헬레니움
물에도 강하고 여름에 이쁘게 피지만 씨앗 발아가 어렵네요
아게라덤
수선이 진 자리에 직파 했는데 가을 늦게까지 꽃을 보여 줍니다
이쁜 나팔꽃 이죠
비가 많이 오니 신이난 숫잔대
천인국
많은 비에도 꿋꿋하게 꽃이 피고 집니다
부처꽃도 많은 비에 신 났어요
다년초 하늘바라기와 사파이어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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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용담(당진) 작성시간 11.08.24 감곡소현님 위의 글을 보니 병원신세 까지.....건강은 챙기셔야지요. 빠른 쾌유를바랍니다. 역시 꽃이 참 많으시군요. 진분홍숫잔대 아래에 있는 것 언제 나눔하시나요? 쪽지좀 부탁 드리면 안될까요? 제가 자주 못 들어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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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송재(판교) 작성시간 11.08.25 정말 오랜만에 보는 토종 장닭이네요...품새가 너무 늠름합니다...옛날 어릴적 시골집 생각이 아련하게 그리워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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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한(서울) 작성시간 11.08.26 멋진 정원 입니다. 열심히 노력 하심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을 갖게 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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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스크다라 *서울* 작성시간 11.08.27 정원이 참 아름답고 자연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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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평구절초(서울/양평/H20110079) 작성시간 11.09.05 손을 다쳐 고생하셨군요.
많이 불편하셨겠어요~
예쁜 꽃들도 주인님 빨리 완쾌하시길 비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