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꽃바람(대구)작성시간11.08.23
다치셨다는 소식에 우선 놀랐습니다. 감곡소현님 꽃밭을 늘 감상해서인지 일면식 없어도 아는 분 같아서...그래두 괜찮으시다니 다행입니다. 이번에 제주도에 여미지 식물원을 다녀왔는데 꽃들이 너무 없더군요. 여름이라 다 져서 그런가 했는데 소현님 꽃밭엔 이리도 꽃이 많구만..
작성자꽃다지(서울)작성시간11.08.24
에공 병원 신세까지 지실 정도로 크게 다치셨었군요. 꽃들도 주인의 발소리를 못들어서 궁금했었나 봅니다. 모두들 꽃귀 활짝 열고 발소리 기다리는 것 같아요. 언제나 멋진 소현님 정원에도 가을이 들어차 있군요. 속히 완쾌하시고 또 꽃소식들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