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주연(밀양)작성시간08.06.09
포트묘로 드린 것은 백두산난쟁이패랭이와 금강산 꼬리풀입니다. 대접도 제대로 못해드리고 어수선한 내분위기에 맞춰서 정말 죄송했습니다. 아기들 제외하고 어른 모두 19분이 참석하셨습니다. 지온마미님의 수박과 음료수 술은 너무 과다한 지출이 되지 않았는지 우려됩니다.
답댓글작성자지온마미/청도작성시간08.06.09
음료수와 술은 가게 냉장고에서 스을쩍 ㅋㅋ하고 수박은 아침에 야채아저씨께 서리한거예용ㅎㅎㅎㅎ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무엇보다 울딸래미가 잔디밭을 맨발로 뛰어다니며 왕보리수 열매도 따먹고 너무 잘놀아서 행복했습니다. 같이 놀아줄 시간이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