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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언니댁에서 갈취되어 온 꽃님들

작성자흙사랑(청도)| 작성시간08.06.08| 조회수136|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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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국(부산) 작성시간08.06.09 즐거운 만남이였습니다. 자주는 못가지만 가끔은 놀려갈께요.
  • 답댓글 작성자 흙사랑(청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09 늘 후덕하신 모습의 산국님 모습 뵈니 정말 좋았습니다. 자주 오시이소~
  • 답댓글 작성자 이주연(밀양) 작성시간08.06.09 자주 놀러오심 더 좋아할낀데.....ㅠㅠ
  • 작성자 이주연(밀양) 작성시간08.06.09 포트묘로 드린 것은 백두산난쟁이패랭이와 금강산 꼬리풀입니다. 대접도 제대로 못해드리고 어수선한 내분위기에 맞춰서 정말 죄송했습니다. 아기들 제외하고 어른 모두 19분이 참석하셨습니다. 지온마미님의 수박과 음료수 술은 너무 과다한 지출이 되지 않았는지 우려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흙사랑(청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09 아 맞네요.. 꼬리풀이라 그러셧는데 잊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온마미/청도 작성시간08.06.09 음료수와 술은 가게 냉장고에서 스을쩍 ㅋㅋ하고 수박은 아침에 야채아저씨께 서리한거예용ㅎㅎㅎㅎ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무엇보다 울딸래미가 잔디밭을 맨발로 뛰어다니며 왕보리수 열매도 따먹고 너무 잘놀아서 행복했습니다. 같이 놀아줄 시간이 없어서요......
  • 답댓글 작성자 이주연(밀양) 작성시간08.06.09 그래도 너무 과한 지출을 하셨습니다. 아기도 너무 예쁘고 착해서 학교 입학하면 집중력이 높아 수재가 될 듯합니다(서당개 3년이 훨 넘었으니 다 보임)
  • 답댓글 작성자 지온마미/청도 작성시간08.06.09 귀가 솔깃한 말씀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치맛바람좀 ~~~~~~~~
  • 작성자 풀바다(칠곡) 작성시간08.06.09 아하! 델피늄모종이 저렇게 생겼군요 ~
  • 답댓글 작성자 흙사랑(청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6.10 그저 풀처럼 생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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