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1일 토요일 출석부 작성자오강리 광주| 작성시간22.05.21| 조회수88| 댓글 3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조르바(광주) 작성시간22.05.21 가본다 하면서 안 움직여집니다.참 예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강리 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21 조르바님 움직여서 한번 다녀 오시기를.... 즐거운 주말을 꽃들과 함께 한껏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래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피는 해남 작성시간22.05.21 마넨지 모넨지 그림인가 싶게 이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강리 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21 예쁘게 봐주시는 그마음이 더 예쁘신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태후(영암) 작성시간22.05.21 서울은 햇볕 쨍쨍입니다.혹시남쪽은 비온다는소식없나요?몸은 설가있고맘은 내꽃밭 물 못주는걱정으로 정원에 있어요~~비가와주면ㅠㅠ오늘도 간절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강리 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21 여기도 비소식은 없고 쨍쨍입니다.얼른 비님이 내려서 우리 서태후님 걱정 좀 덜어주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들꽃영희 ( 강진) 작성시간22.05.21 예쁜 꽃잎따라 저도 흔들흔들저두 꽃구경 가고 싶네요여전히 햇빛만 쨍쨍 간간히 바람이 불어 시원하지만 빨래 마르기는 최적인 날씨지만 안 그래도 말라있는 땅이 더 마르네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강리 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21 모두가 기다리고 원하고 있으니,곧 내려오리라 믿으며 간절히 기다려 봅니다. 총무님 꽃들도 목말라 하니 마음 아프셔서 어쩔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마스(담양) 작성시간22.05.21 좋은 구경 하셨군요이렇게, 저렇게, 아무렇게도내 마음에 담은 꽃이 제일 이지요약난초 같기도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강리 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21 네. 형제님 올리신 글 보고 약난초를 알게 되었어요,가끔 꽃을 찾아 가까운 곳 다니는 즐거움 누리며 지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만의 사랑(진주) 작성시간22.05.21 이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강리 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21 먼 꽃길 찾아오신 나만의 사랑님. 반갑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마야 (충남) 작성시간22.05.21 저희집 근처에 양귀비 씨앗 뿌려 놓고 꽃을 기다렸다는데 비가 안 오니 싹도 안올라 오네요~매일 옆집 물을 쓸수도 없고요예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오강리 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5.21 라. 마야님 반가워요. 저희 꽃밭 꽃양귀비와 낮달맞이 꽃들도 올해 흉년이...아마 물부족이 큰 원인인듯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