꽂집에서 산 장미 삽목하려다 커터칼로 발가락 까지 잘라버린 그 장미가 꽂을 피웠어요
아파트화단에 남아 있는 아이중 하나 애기 달맞이
출근길 신호대기중에 찍은 양귀비와 수레국화
아침햇살 받은 꽃은 신비로워요
꿀풀(하고초)
자란
색이 넘 이쁜 아이리스
플록스
백산풍로초
정금
으아리(클레마티스)
신랑이 꽃밭을 조금더 넓혀주었어요
무슨나무 씨앗인지 키워보신분은 아시죠?
어쩜 그런 꽃에서 이런 씨앗이 맺히는지 신기~
하트
끈끈이
작년에 몽그리 언니가 준 삽목가지 수국이 올해 꽃피웠어요
색감이 넘 이쁘네요
장미 순지르기 해줬더니 꽃송이가 5개나...
올리브나무 아무것도 안해줬는데 열매가 달렸어요
아까 그 장미가 몇일새 꽃을 피웠어요
다육 안좋아하는데 이 벨루스 만큼은 예외~
자잘한 꽃을 피워주는 풍로초 넘 이뻐요
분홍 백화등도 이래 꽃을 피웠다네요
직접 못보고 신랑이 사진 찍어서 보내줬어요
요즘 계속 잔업이라 피곤해서 못갔네요
유난히도 찐파랑 수국 맘에 들어요
올봄에 심은 아이들
좀 더 번진거 같아요
삼색조팝인데 분홍색이 더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덜 이쁜듯...
트리텔레이아
해마다 꽃보여줘서 고마워
여기선부턴 꽃집 아이들
여긴 유달산
얜 무슨 꽃나무인지...
이제 진짜 날이 더워지네요
여긴 낮에 잠깐 소나기가 왔었어요
다들 별일없이 잘 지내시지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루비아(광주.해남) 작성시간 26.06.14 첫번째 노랑색 정말 예뻐요
애기낮달맞이 너무 번져서 한뭉텅이 뽑아냈네요
꿀풀은 꽃 빨아 먹고 싶네요
정금 진짜 오랜만에 봅니다.
하트 씨앗은 미선나무 씨앗 같아요
당나리 향기 끝내주겠어요
마지막 꽃나무는 뻐꾹나리 ? -
답댓글 작성자비땅(목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와~역시~
딩동댕~
첫번째 장미 꽃집에서 절화 꽃다발 사와서 삽목한거에요 작년 가을에~
저도 그리 생각하긴했는데(뻐꾹나리)
네이버랑 구글이 다른것들을 알려줘서 긴가민가 했어요
사루비아님은 댓글을 참 잘 달아주시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필봉 (月出山) 작성시간 26.06.15 난 절반이상 사진이안보여요~
-
작성자파하(전남) 작성시간 26.06.15 저는 꽃집아이들부터 사진 보입니다
풍경 좋아요~^^ -
작성자화이트(광주) 작성시간 26.06.15 요즘도 아파트 화단에 꽃나무 심으신가요!
그앤 뻐꾹나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