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물잠자리 알이라고 그렇게 말들 함에도 그것이 우담바라라고 몇 년을 공들여 염불하여도 재미있을것 십원어치도 없어; 산사의 땡중들이 구라를 친다. 유리에도 점포의 옆면에도 또는 간판에도 물잠자리 교미의 흔적 우담바라 심심찮게 피어 있는데 이놈의 심사가 땡중만 못하여 작것들이 손도 안닿는 높은 곳에 지랄한 것인지 아흐~~ 귀찮아 세상이란 것이 알고 보면 정말 재미 없는 것 투성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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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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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귀비 작성시간 07.07.03 에구 토닥토닥..... 어서 빨리 장마가 물러가야 할 텐데, 무더위에 몸 사리며 일 하시길, 언제까지나 내 몸이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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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귀비 작성시간 07.07.03 꼬리글 꼬박 꼬박 달아주는 양귀비 이쁘죠? ^^ 그런데 우리 수경씨는 꼬박꼬박 꼬리말 다는걸 왜 안좋아하는지 모르겠네요. 에잉~~사람 하고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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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7.03 어허~~ 이거 쉰촌인지 뭐시기 땀시 가정파탄날라...거뭐 꼬리글 안달아도 좋으니 가정을 지키소서...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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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귀비 작성시간 07.07.04 뭐여, 꿀 먹은 벙어리가 되란 말샴` 에잉~~ 그건 지키자는 것도 아니고 말자는 것도 아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