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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작성자백학| 작성시간07.07.02| 조회수4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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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양귀비 작성시간07.07.03 에구 토닥토닥..... 어서 빨리 장마가 물러가야 할 텐데, 무더위에 몸 사리며 일 하시길, 언제까지나 내 몸이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것
  • 작성자 양귀비 작성시간07.07.03 꼬리글 꼬박 꼬박 달아주는 양귀비 이쁘죠? ^^ 그런데 우리 수경씨는 꼬박꼬박 꼬리말 다는걸 왜 안좋아하는지 모르겠네요. 에잉~~사람 하고는..ㅎㅎ
  • 작성자 백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7.03 어허~~ 이거 쉰촌인지 뭐시기 땀시 가정파탄날라...거뭐 꼬리글 안달아도 좋으니 가정을 지키소서...ㅎㅎㅎㅎ
  • 작성자 양귀비 작성시간07.07.04 뭐여, 꿀 먹은 벙어리가 되란 말샴` 에잉~~ 그건 지키자는 것도 아니고 말자는 것도 아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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