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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의 길 - 소설 ‘신·인간혁명’에서 배운다(上)

작성자선라이즈| 작성시간17.03.18| 조회수91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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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자비네 작성시간17.03.18 [각국의 SGI 멤버들이 연일 연재 중인 <대산>을 ‘그날그날 번역했으면 한다’고 많이 바라십니다. 이케다 선생님이 지금 품으신 마음을 ‘동시에 공유하고 싶다’라는 바람이 해외 동지들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말씀에 너무나 깊이 공감합니다 ㅡ
  • 작성자 자비네 작성시간17.03.18 저는 사이트 자동번역을 통해 '세이쿄온라인'이 업데이트 되는 시간에 맞춰 당일의 신.인간혁명을 읽고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자동번역이라 상당히 어색한 해석이고, 정 알아먹을 수 없는 부분은 원본보기로 한자를 확인해 가면서 보고 있어요.
    신심 년수가 있다보니 내용은 거의 이해할 수 있어서 이렇게나마 선생님과 호흡을 맞춰갈 수 있음에 참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자비네 작성시간17.03.18 그러다보니 '신.인간혁명' 만큼은 모든 나라 모든 회원들이 실시간으로 연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모두가 더욱더 선생님과 사제불이의 투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커져 갔어요.

    사실 제가 이 카페를 우연히 발견하고는 얼마나 기쁘고 감사했는지 몰라요 ㅡ
    여기는 화광신문에 실리지 않는 세이쿄신문 내용들이 있어서 정말 보물창고를 발견한듯 눈물나게 좋았습니다 ㅡ
    애써주시는 분들의 노고에 참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ㅡ
  • 작성자 자비네 작성시간17.03.18 그리고 한편으로 '아 - 이곳에 당일의 신.인간혁명이 올라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ㅡ ' 하는 바람이 들었어요 -
    물론 그것이 간단치 않은 일일걸 알지만,
    세이쿄온라인이 개편되면서 전세계가 함께 세이쿄신문을 볼 수 있는 상황이 되었고,, 그렇다면 일어를 할 수 있는 사람만이 아닌 모두가 함께 그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어느 경로를 통해서든 조직에서 만들어주는 것은 안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 .
    그런 와중에 저 말씀을 보니 - 그런 제 심정을 알아주신듯 하여 너무 감동이 되었습니다 . . .
  • 작성자 자비네 작성시간17.03.18 그래서 혹여나, 히로마사 부회장님의 말씀으로 인해 그러한 체계가 갖춰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품어 봅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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