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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0.(두 아들 이야기)

작성자개척자| 작성시간09.05.10| 조회수4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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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허칠선 작성시간09.05.10 사랑하는 주님, 허물많은 저를 용서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오늘까지 보호 하시고 인도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거룩하고 온전하신 사랑으로 나 또한 이웃을 내 몸과같이 사랑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닮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첫째 아들같이 아버지의 깊은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정죄하고 판단하는자 되지 않게 하소서. 제가 힘들고 괴로울때는 항상, 언제나 둘째 아들같이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께로 온전히 돌아가는 자 되게 하소서. 저를 주님의 크신 이름과 크신 영광을 위해 영원까지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앞에 설때는 오직 주님의 은혜로만 서게 하소서. -아멘-
  • 작성자 아지랭이 작성시간09.05.14 말씀속에서 ,, 저는 둘째아들도 됬다 첫째 아들도 됬다 수없이 주님 속섞이는 자녀임을 알고,,오직 사랑의 주님 포용의주님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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