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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세영 작성시간 26.06.17 보리수가
땀스럽게 열렸네요
먹음직도 하고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강촌(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예 감사합니다 윤세영님
좋우신날 되셨는지요
편안하신시간 되세요 -
작성자무정정정민 작성시간 26.06.17 정말 유혹적이네요 그냥 지나 갈 수 없을 것 같아요 제가 의왕에서 직장 생활 할 때 가끔 의왕자연학습장 의왕호수 옆에 있는 곤드레밥집에 간적이 있는데 이 나무가 많아 식당에 갈때 많이 따먹었던 일이 생각납니다. 이후 부천 무릉도원 인천대공원에서도 맛을 봤습니다.
추억을 떠올리게 하네요 감사합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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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촌(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호수옆에 곤드레밥집 저도 가본지 기억이 납니다 의왕에는 백운호수쪽 고천쪽 의왕역앞쪽
의왕가구단지 왕곡리쪽 무척많이 다니던곳이랍니다 청계동에서 좀 살았구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무정정정민 작성시간 26.06.17 강촌(평택) ㅎㅎ 그랬군요 저보다 많이 아시네요 백운사 아래 고향봉평메밀국수 집도 몇 번인가 다녀왔습니다. 그집이 맛집인 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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