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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정정정민 작성시간 26.06.15 인동덩쿨은 겨울 찬바람에도 잘 견딘다고 하여 고 김대중 대통령이 비유 되었지요 꽃을 뽑아빨아 먹으면 꿀이 나와
자꾸 뽑이 빨아먹었던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향기도 참 좋지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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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촌(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아 그러셨군요 저는 김대중대통령하면은 사무장 시절에 노벨평화상받은것 복사분을 지역에
최고우수 당원에게 지급했던일 몸도 불편한데 이희호 여사와 직접 방문해서 주던일 영원히 잊지 못합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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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정정정민 작성시간 26.06.15 강촌(평택) 그러셨겠어요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제 주변에도 김대중 대통령과 관련한 사람이 몇 있더군요 방송에도 자주 등장했던 대통령 경호원 한 사람이 바로 앞집에 살았던 기억이 나네요 동창의 처남이었거든요. 원광대 강사를 했던 친구도 표창장을 받았더군요 사소한 이야기도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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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촌(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무정정정민 ㅎㅎ 예전에 띠방카페에 친구가 김대중 대통령 경호를 했더군요
본명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군요 고우신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