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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정정정민 작성시간 26.06.15 고향 생각이 나네요 봄이 되면 집 근처에는 온통 유채가 가득했지요 이때는 유채꿀도 채밀하여 먹었던 일이 어제 일 같네요
어린 순은 나물로 유채씨는 기름을 짜서 말리 유채대는 연료로 사용했던 일이 감사합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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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촌(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아 그러셨군요 함평은 남쪽이라서 유채가 많이 피는가 봅니다 구리시에서 피는 유채는 관상용입니다
기름을짜고 나물을 먹을수가 없을것 같아요 무정 정정민님 덕분에 모든것을 너무 잘알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무정정정민 작성시간 26.06.15 강촌(평택) ㅎㅎ 네 전 지금도 생유채기름을 먹고 있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같은 고소한 맛은 없습니다. 향수 때문에 아침에 들기름과 같이 먹습니다 카놀라유라는 식용유가 유채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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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촌(평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무정정정민 아 그러시군요 건강에 좋우면은 드시면은 정말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