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 작성자kyj9645|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2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kyj964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맞아요 제가 아는 동생도 저와똑 같아 그 친구도 지금은 이해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이언스 작성시간26.06.10 전 언니한테 " 미**~~~ 정신차려?? 그럴시간에 집청소나 해!! " 그랬거덩요 ㅠ아직 언니는 몰라요. 제가 이러는거 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기백곰 작성시간26.06.10 저도 딸이 그럴때 잔소리하고 그랬는데 지금 딸이 저한테 자기보다 더한다고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리바리 작성시간26.06.10 다 겪어봐야 아는 것 같아요 ^^저도 딸냄이 덕질할 때 덕질은 조용히 시간 안들이고 생활에 지장없게 현질하지 말고 라고 잔소리 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땡땡 작성시간26.06.10 저도 느닷없이 덕통을 당했어요 그래서 행복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나시미 작성시간26.06.10 욕하면서 따라한다 하잖아요 ㅋ학자님들 넘 귀여우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현 작성시간26.06.10 열정 모녀 이시네요부럽기도 하고 ...타가수님 이라 아쉽지만 ㅠ어머님과 건강히 응원하시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