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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란 나무 (용혜원)- a bunch of thyme :phil coulter

작성자Eskei| 작성시간15.06.23| 조회수15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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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Eske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3 서당개 10년에 비싸고 무거운 카메라 들고 겨우 풀이나 찍으러 헤매고 다니고...
    가물어 강물도 말라버린 소양강 상류에서 (2015.6.19).....
  • 답댓글 작성자 klara 작성시간15.06.25 가뭄에 제色을 내지못하고 잘 크지도 못해 힘없는 풀의 모습을 보며 농산물 값이 폭등하는
    이유를 알겠군요. 가장 현실적인 사진으로 어떤 피사체 보다 의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일랜드 민요인 'A Bunch Of Thyme'은 Connie Francis등이 불렀던 'Careless Love'
    (노사연의 '님 그림자' 의 원곡)의 원전. 아일랜드가 배출한 위대한 음악가이자 작곡가인
    Phil Coulter의 뉴에이지 피아노 연주를 올려 주셨군요.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Eske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7 klara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어제 (6.26) 아침 camera 둘러매고 전철 타고 세미원으로.... 연꽃도 비가 반가운지..
    꽃은 잠시 뒤로 미루고 연잎에 맻친 물방울이 예뻐서 ... 비를 흠뻑 맞아도 마냥 즐거운 출사 .....
    항상 격려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이건우 작성시간15.06.25 김작가! 고행의 길을 걸어야 대인이 된답니다. 작품하시느라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Eske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25 건우형.. 오랫만이에요. 사진을 만만히 보았다가.. 큰코 다치고 있습니다. 출사도 출사지만
    매일 공부해야하고... 오늘 저녁에도 nikon에서 하는 photoshop 강의 들어야 해요. 컴 다루는 솜씨가
    아무래도 젊은 사람보다 뒤떨어지니까...격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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