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정 관성작성시간03.07.20
두리뭉실은 확실히 여자입니다. 우리 나이에 남자는 두리뭉실이 아니라 배만 볼뚝나와 두리뭉실하고는 거리가있지요. 아니면 운동으로 다져진 다부진(?)체격으로 나오고 들어간곳이 확실하지요. 목욕탕에 안가면 알길이 없을까요? 있을텐데 ㅎㅎㅎㅎㅎ (김화백이 두개를해서 난 5개로)
작성자ssheem작성시간03.07.20
남녀 구별이 안 가는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궁금하네요. 전쟁이 나서 안 당하려고 여자들이 남장을 하는 경우도 아니고. ‘톰 소야의 모험’인가 하는 소설에 남녀 구별 방법이 나오지요. 의자에 앉아 있을 때 누가 무엇을 던지면 여자는 다리를 벌리고 (치마를 입던 버릇으로), 남자는 아무린다고.
작성자ssheem작성시간03.07.20
댓다곳자 키스를 해보면 어떨지. 남자면 좋다고 협조할 것이고 여자면 따귀를 때릴 것 같은 데. 미국 속담: 여자가 남자에게 자자고 하면 ‘어디에서?하고, 남자가 여자에게 자자고 하면 ‘왜?’라고 한다. 중국 속담: 남자가 여자와 자는 것은 산 넘어 가기보다 힘들고, 여자가 남자와 자는 것은 종이 한 장 지나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