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정철호 안셀모작성시간18.04.09
성가대 할때 보다 서가싱하면서 좋은 점은 그렇게 크게 내야하는 스트레스가 없는거네요. 다른 이 소리 들으면서 조화롭게 소리 내며 하나 만들어가는 기쁨이랄까요. 반면 곡 난이도가 높아서 이해하고, 연습해야하며, 표현해야하는 스크레스가 매우 큽니다.
일반 성가대는 어느 누구든지 어떤 결과물이든 하느님께 찬송할 수 있다는 기쁨이 있으니. 어떤 위치에서든지 주님께 드려 즐겁게 신앙 생활해요~ ^^
작성자유근창시몬(따모)작성시간18.04.10
매일 서가싱 노래를 들으신다니... 참 감사한 일이네요. 저희의 희망사항 중에 성가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답니다.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참 좋아보이십니다. 분명 주님께서도 기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화이팅하세요~~
답댓글작성자김혜미-가브리엘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4.12
네 정말 매일 듣고 있어요 ㅎㅎ 제 마음 안정을 위해 듣는 것도 있고, 좋은 마음으로 있고 싶어서도 듣습니다. 소리가 적당한 것 같아서 편한것 같기도 해요. 그렇다고 작은 것도 아니구요. 베이스도 테너도 소프라노도 엘토도.. 다 너무 좋아요. 서가싱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