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목필균 (18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12.15
정신을 맑게 하는 명상보다 몰입 된 노동의 땀이 더 맑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쪽파 한단 다듬고도 허리가 아파서 한참 두드리는 저는 감당할 수 없는 노동이지만... 수녀님, 스님의 끝없는 농심이 곧 고된 수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댓글작성자목필균 (18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12.15
나다니지 못하는 요즘 TV 속 이야기에서 글감을 찾습니다. 사람 사는 이야기를 감동 있게 시청하게 됩니다. 물론 배구 경기, 컬링 경기를 보며 즐기기도 하구요... 수행자들을 보면 경건해지는 마음 안에 평화를 느끼게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