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목필균 (18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1
나이들수록 빨라지는 세월..... 하루는 지루하고, 한 달은 금방 가는 요즘입니다. 그냥 일상이 가장 건강하고도 좋지만 무기력하게 지나게도 됩니다. 벌써 6월 중순으로 넘어서니까요. 공연히 불안하기도 합니다.
작성자스카이 [고재웅-18]작성시간26.06.09 메일 긴장 속에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래전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로 인한 습관이 아직도 남아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늘 바쁘게 산다고 남들이 그렇게 이야기하지만 정작 저는 더 바쁜건지 아니면 무심하게 지내는건지 모르게 그렇게 삽니다
답댓글작성자목필균 (18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1
사람과 사람 사이, 참 어려운 숙제입니다. 건전한 관계는 참 어렵기도 하고, 그냥 쉽기도 합니다. 사람마다 감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동창님은 아주 바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운전 만은 급하게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