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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 후기

서울둘레길 15코스 노을.하늘공원(가양대교남단-증산역갈림길)

작성자최윤영(연산동)|작성시간25.02.20|조회수239 목록 댓글 6

※ 노을공원 노을계단

※ 하늘공원 하늘계단 입구

서울둘레길 15코스 노을.하늘공원 코스

(가양대교남단-증산역갈림길)

 

도보구간 : 가양대교 남단(15 스탬프함)-가양대교-한강진입계단-난지나들목-노을공원입구-시인의길-

                하늘공원입구-문화비축기지-월드컵공원역-불광천-증산체육공원(16스탬프함)-증산역

도보거리 : 약 7.7 Km(실 11Km) 탐방시간 : 2시간 10분 (실 3시간 분 소요)

교 통  편 : >지하철 9호선 가양역 3번 출구

               >지하철 6호선 증산역 3번 출구

복원된 자연길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있으며 가왕대교를 지나 

한강과 강남을 바라볼 수 있다. 지하철 가양역. 증산역과 인접해 있다.

※ 지하철 9호선 가양역 3번출구

※ 가양아파트 교차로

※ 노을.하늘공원 시점 15코스 가양대교 남단 스탬프함

※ 노을.하늘공원 15코스 가양대교 남단 진행 방향

 

※ 가양대교를 건너서며 ~

※ 방 화 대 교

※ 가양대교 북단 교차로

※ 이곳에서 좌측 계단( 또는 엘리베이터)으로 내려설것. (엘리베이터는 운행정지 였음)

※ 한강진입 계단및 엘리베이터

※ 난지 국궁장

※ 자전거 도로를 따라서 ~

※ 수변생태학습센터

※ 난지나들목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

※ 난지 캠핑장 입구

※ 난지나들목 노을공원 가는 길

※ 노을공원으로 오르는 노을계단

※ 노을공원 정상 입구

※ 벚꽃나무 노을공원길

※ 노을공원길 입구

※ 한강공원으로 내려서는 차량 제 2요금소

※ 난지 2문을 나서며 ~

※ 노을공원 교차로 한국지역난방공사 입구

※ 난지 1문

※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

※ 월드컵공원 메타세콰이어길

※ 월드컵 육교

※ 하늘공원 하늘계단 입구

※ 하늘계단 안내소

※ 우측길로 내려설것

※ 유아숲 체험원

※ 월드컵 경기장 교차로

※ 횡단보도 건너 계속 진행 ~

※ 매봉산 입구

※ 문화비축기지 입구로  들어설것

※ 안내동을 지나 좌측길을 따라 오를것

※ 카페탱크 6 좌측으로 ~

※ 매봉산 무장애길 입구

※ 월드컵 경기장으로 내려서는 자락길 입구

※ 담 소 정

 월드컵경기장 북문

※ 월드컵경기장역 3번 출구

※ 불광천으로 내려설것 (현재. 월트컵천이라 함)

※ 중 암 교

 불 광 천 (현재 월드컵천)

※ 중 동 교

 중리천교

※ 증 산 교

※ 증산 3교

※ 해담는다리

※ 해잠는다리전에 좌측으로 올라설것

※ 15코스 노을.하늘공원 종점 증산역 갈림길 (인우아파트 입구)

※ 주차장 입구좌측으로 ~

※ 증산체육공원 입구

※ 봉산,앵봉산 시점 16코스 증산체육공원 스탬프함

※ 16코스 봉산.앵봉산 진행방향

※ 16코스 봉산.앵봉산 스탬프인증후 다시 되돌아 내려 증산역으로 ~

※ 15코스 종점 증산역 갈림길에서  증산역으로 ~

※ 지하철 6호선 증산역 3번 출구

지난달 모바일앱 스탬프 인증여권을 다운받아 첫발걸음으로

13~14코스를 걷고 후기글을 작성하였기에 한달만에 15코스를 걷기위해

가양대교남단 스탬프함을 시점으로 가양대교를 건너는데 세차게

불어대는 강바람을 맞으며 한강진입계단을 내려선후 난지나들목을 통과해 벚나무길을

따라 노을공원 교차로에서 하늘공원 시인의길 메티세콰이어길을 벗어나

하늘공원입구를 지나 월드컵경기장 교차로에서 매봉산 입구 옆

문화비축기지로 들어서며 한바퀴 돌아내려 월드컵경기장 북문으로 내려선후

불광천으로 내려서서 천변을따라 중동교를 시작으로 4~5교를 통과

해담는다리 전에 좌측 증산로로 올라선후 횡단보도건너 15코스 종점 증산역갈림길

인우아파트 입구에서 주택가길을 따라올라 증산체육공원 입구의 16코스

봉산.앵봉산스탬프 인증후 증산역갈림길로 돌아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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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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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최윤영(연산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21 감사합니다. 복돼지/최하영 님.
    함상 보내주시는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
    한구간씩 무리하지 않고 걷던 더딘 발걸음이
    벌써 반을 넘기게 되었네요

    이제는 쌓였던 눈도 결빙구간도 녹아내려서
    여유있는 발걸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직도 추운날씨가 영하권을 맴돌고 있기에
    두분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에덴사 이문희 | 작성시간 25.02.20 세찬 한강바람 맞으며
    둘레길 돌아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올려
    주신 걸음흔적 즐감
    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윤영(연산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21 감사합니다. 에덴사 이문희 님.
    맑은 날씨탓에 추위가 한풀꺽였다 싶어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섰다가 가양대교를 건널때
    세찬 강바람에 동계훈련하느라 혼좀 났습니다,

    아직은 겨울을 벗어나지 못했구나 싶었는데
    그래도 노을.하늘공원으로 들어서며
    바람을 피할수 있어 즐거운 도보길이 였습니다.

    언제 함 둘레길 구간에서 뵙기바라며
    건강한 벌걸음 이어가시기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죽산 김성대 | 작성시간 25.02.21 영하의 날씨 태풍급 봄바람 세차게 부는날
    가양대교을 걸으시는 모습을 상상하여 보니
    제 몸이 흔들리는 느낌이 듬니다,
    수고많으신 영상 즐겁게 봄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윤영(연산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22 감사합니다. 죽산 김성대 님.
    후드 쟈켓이라도 걸쳤으면 덜 했을텐데
    설마하며 아무런 준비도 없이 가볍게 나섰다가
    모자가 날아갈까봐 한손은 모자를 잡고
    다리를 건너는 동안 강 바람이 얼마나 세던지 ~

    맑은 날씨에 따스한 햇볕이 비쳐도
    손이 시려워 꽁 ~ 하면서
    아직은 겨울날씨를 피할수 없구나 싶었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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