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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둘레길 15코스 노을.하늘공원(가양대교남단-증산역갈림길)

작성자최윤영(연산동)| 작성시간25.02.20| 조회수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복돼지/최하영 작성시간25.02.20 드디어
    한강을 다시 넘어서
    증산체육공원까지

    서울둘레길 15코스
    노을하늘공원코스를
    완주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제
    봉산 앵봉산 북한산만 넘으면 완주 하시겠네요

    계속해서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윤영(연산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1 감사합니다. 복돼지/최하영 님.
    함상 보내주시는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
    한구간씩 무리하지 않고 걷던 더딘 발걸음이
    벌써 반을 넘기게 되었네요

    이제는 쌓였던 눈도 결빙구간도 녹아내려서
    여유있는 발걸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직도 추운날씨가 영하권을 맴돌고 있기에
    두분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에덴사 이문희 작성시간25.02.20 세찬 한강바람 맞으며
    둘레길 돌아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올려
    주신 걸음흔적 즐감
    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윤영(연산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1 감사합니다. 에덴사 이문희 님.
    맑은 날씨탓에 추위가 한풀꺽였다 싶어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섰다가 가양대교를 건널때
    세찬 강바람에 동계훈련하느라 혼좀 났습니다,

    아직은 겨울을 벗어나지 못했구나 싶었는데
    그래도 노을.하늘공원으로 들어서며
    바람을 피할수 있어 즐거운 도보길이 였습니다.

    언제 함 둘레길 구간에서 뵙기바라며
    건강한 벌걸음 이어가시기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 죽산 김성대 작성시간25.02.21 영하의 날씨 태풍급 봄바람 세차게 부는날
    가양대교을 걸으시는 모습을 상상하여 보니
    제 몸이 흔들리는 느낌이 듬니다,
    수고많으신 영상 즐겁게 봄니다.
  • 답댓글 작성자 최윤영(연산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2 감사합니다. 죽산 김성대 님.
    후드 쟈켓이라도 걸쳤으면 덜 했을텐데
    설마하며 아무런 준비도 없이 가볍게 나섰다가
    모자가 날아갈까봐 한손은 모자를 잡고
    다리를 건너는 동안 강 바람이 얼마나 세던지 ~

    맑은 날씨에 따스한 햇볕이 비쳐도
    손이 시려워 꽁 ~ 하면서
    아직은 겨울날씨를 피할수 없구나 싶었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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