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그 때가 언제인가 싶네요.
가을을 알리는 달력 넘어가는 순간과 함께 찾아온
2ㅇ1ㅇ년 전시회 준비 순간들입니다.
진즉에 올려야 했거늘.........................................
제가 쪼매,,,아니 많이 게으르고 귀차니즘이
심각한 수준이라...............................................
달해쌤께서 왜 저리도 행복해 하셨는지는 저는 절대 모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울 세라쌤의 열렬한 팬이신 일본의 그 분..
아주 빨려들어 갈 것 만 같 습 니 다 !!!!
지난 시간이지만 달쌤과 세라쌤 준비 하시느라 넘 고생하셨고
그래서 덕분에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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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달해 작성시간 10.11.18 오마나... 내년 여름 더위에 지칠쯤 볼 수 있으려니 했는데... ㅋㅋㅋㅋ 식구들끼리도 찍사 자청하느냐 변변한 사진 한장 없는데 로사님 덕분에 즐거운 사진 소장합니다. 땡큐베리감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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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물섬 작성시간 10.11.18 영국 디자이너 멋있네요. 선생님은 그때쯤 휴대폰 바꾸셨죠? ^-^달해샘 치마 속에 망사팬티라도 입히셨나요? ㅋㅋㅋㅋㅋ 전시회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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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배추 작성시간 10.11.18 저러셨구나.....나 없는사이 준비하심서 재미있으셨나봐요. ㅋㅋㅋ 새삼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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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뷰티선미 작성시간 10.11.18 꼽아보면 얼마 지나지 않은 건데, 왜 이리 아득한지 모르겠어요 ^^* 준비 과정을 볼 때마다 수고와 땀이 느껴져서 달랑 전시회만 보고 온게 죄송해 진다니깐요~ 그나저나,, 달해님... 저 치마속에 뭘 넣어두셨길래 자꼬~~자꼬~~ 들여다 보시며 좋아라 하신건지 궁금한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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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해 작성시간 10.11.18 참고로 저언.... 변태가 아니랍니다. 으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