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디자이너란 훈남이 참 관심있게 봤드랬죠. 전시 당일이 아닌 준비하는 날 우연히 들렀다네요. 통역은 같이 온 티셔츠입은 남자. 한국말 잘 하더라구요. 하마나카 구리수 이사님이랑은 수년째 말이 안 통해 하나상사 사장님이 통역하시느라 애 좀 쓰시죠. 어쨌거나 kt 아트홀 개인전 앨범이랑 제 책은 잘 소장하고 계신답니다.
작성자뷰티선미작성시간10.11.18
꼽아보면 얼마 지나지 않은 건데, 왜 이리 아득한지 모르겠어요 ^^* 준비 과정을 볼 때마다 수고와 땀이 느껴져서 달랑 전시회만 보고 온게 죄송해 진다니깐요~ 그나저나,, 달해님... 저 치마속에 뭘 넣어두셨길래 자꼬~~자꼬~~ 들여다 보시며 좋아라 하신건지 궁금한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