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불금..
중박 스투파의숲 연계강좌듣고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고 이걸 먼저 듣고 보았으면 좋았을걸 시간되면 다시보기로~
간김에 메소해설도 듣고 역시 해설사마다 포인트가 다르고 ...이번게 가장 좋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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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학사 작성시간 24.01.06 속초 설악산과 해돋이 바다를
품고 일상으로 복귀한 첫주 금욜.
오전11시부터 수업 시작~
은결이네 형제 수업 취소외
(졸업식인듯) 새로 시작한 영욱이수업 끝나니 11시;;
정현이가 서울서 고등친구들 만나고 친정(!)에 왔다 ^^
내일은 오전 개인-중박가고
오후엔 지난주 쉬었던 오후팀
수업 가야지~
바쁘게 보낸 하루 감사합니다! -
작성자박학사 작성시간 24.01.06 치열하다. 회사일.
곧 개봉예정인 업무 프로그램화로,
늦은 저녁까지 스윙조 미팅에 참여하고.
부대낌으로 편치 못하다.
졸린 눈을 부여잡고 편스토랑 시청.
핑거푸드 하나 픽.
언제가는 학사님들께 선보이겠지. 욕심이지만 즐겁기만 했으면 좋것다. -
작성자김학사 작성시간 24.01.09 오전 늦게 수업 취소 전화가 와서 이학사님께서 올려주신 공지(?)를 늦게나마 보고서 중박으로 달려갔지요. 15:30 좀 넘어서 도착해 앞의 것은 듣지 못하고 서울대 이주형 교수님의 강의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학사님 말씀대로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가 맞는 듯하네요. 질의 응답 시간까지 듣고 그 후 이학사님을 뵐 수 있을까 해서 두리번거려보았지만 뵙지 못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전화 연락도 잘 안되었고 어디 계신지도 알 수 없어 귀가했습니다(이제 보니 메소포타미아 강의 듣고 계셨나봅니다. 등잔 밑이 어둡더라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