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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학사 작성시간24.01.09 오전 늦게 수업 취소 전화가 와서 이학사님께서 올려주신 공지(?)를 늦게나마 보고서 중박으로 달려갔지요. 15:30 좀 넘어서 도착해 앞의 것은 듣지 못하고 서울대 이주형 교수님의 강의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학사님 말씀대로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가 맞는 듯하네요. 질의 응답 시간까지 듣고 그 후 이학사님을 뵐 수 있을까 해서 두리번거려보았지만 뵙지 못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전화 연락도 잘 안되었고 어디 계신지도 알 수 없어 귀가했습니다(이제 보니 메소포타미아 강의 듣고 계셨나봅니다. 등잔 밑이 어둡더라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