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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일간에 본 무술 시연...

작성자드레이크| 작성시간03.05.08| 조회수189|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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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스피린 작성시간03.05.08 접근전에서도 물론 강하겠지요. 맨손으로 싸우는 거라면 접근전이건 약간 거리가 있건 건애 인간중에 발카이드랑 싸울녀석 없겠지요. 어차피 무술이란건 거리란게 중요하고 일격에 끝날수 있는 무기간의 싸움은 더욱 더 중요하지요. 발카이드의 경우 워낙에 거대신장과 거대무기를 사용하므로 거리가 보통사람보다 긴것..
  • 작성자 루트 작성시간03.05.08 발카이드의 전술적 능력이라....생각지도 못했습니다'_';
  • 작성자 Deathmaster 작성시간03.05.08 발카이드는 이미 전신이 흉기인데다가 맨손으로 오우거조차 쉽게 때려잡는....초인..-_- 게다가 극한에 도달한 전사이기때문에 반응속도나 반사신경 동체시력이 어마어마하죠..게다가 근력과 속력 유연성의 경우에는 인간으로선 최상의 신체조건이랄수있는 야수근을 완성했으니..-_-
  • 작성자 Deathmaster 작성시간03.05.08 설사 발카이드의 틈을 비집고 (솔직히 이것도 일류이상의 전사들이나 가능할듯..-_- 만약 발카이드가 도살류를 운용중이었다면 일류조차 넘어서는 초일류전사들이 아니라면 틈을 잡지조차 못하고 베어지겠지만) 들어온다쳐도 발카이드의 발차기나 무릎차기 또는 팔꿈치나 주먹질에 박살나버릴듯.. 발카이드는 한손으로도
  • 작성자 Deathmaster 작성시간03.05.08 인간백정이 운용가능하니까 말이죠. 실제로 제이드같은 휴레인에서 손꼽힐만한 일류의 성기사조차도 방만하게 서있는 발카이드한테 덤벼들다 카운터 발차기 한방에 K.O되었죠. 1:1의 대결과 전쟁속의 난전과 비교하는게 좀 무리긴하지만. 솔직히 일반병사들정도는 발카이드말마따나 수백수천이 몰려와도 겁안나다는게 맞지
  • 작성자 Deathmaster 작성시간03.05.08 않을까싶네요. 아무르와의 전쟁때 나왔다시피 인간백정을 쥔 발카이드는...이미 말탄 기병들조차 겁내지 않는 엄청난 놈으로 바뀌는지라 일반병졸들은 아무르떄처럼 짚단처럼 베어넘겨지지 않을까싶네요. 도중에 에인하드나 율피도처럼 초절한 실력을 지니지 않는다면 빈틈조차 잡기전에 쓸려버리겠죠.
  • 작성자 아스피린 작성시간03.05.08 그래도 검신님 왈 100인참은 힘들다 잖습니까. 제대로 방진을 갖추어서 중무장하고 상대한다면 발카이드도 곤란함을 겪을꺼 같습니다. 발카이드에게 덤빌만한 사기를 갖춘 정예병이라면 말입니다. 몬스터와 인간의 가장 큰 차이는 머리지요. 머리..
  • 작성자 Deathmaster 작성시간03.05.08 뭐 곤란하다는데는 동의하지만 아무르때 발카이드가 보여준 몰살돌 같은 기술을 보면..-_- 게다가 한번 휘두름에 서너명은 기본으로 날라가고 솔직히 발카이드의 일합을 받아낼수없는 일반 병사들로선 한번 휘두르면 속수무책으로 날라갈것같네요.
  • 작성자 Deathmaster 작성시간03.05.08 인간백정을 쥔 발카이드같이 무식한 녀석한테는 일단 진형이고 중장갑이고 뭐고 별 소용이 없을듯하다는..-_- 이건 아마도 스타일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 작성자 아스피린 작성시간03.05.08 역시 머리가 있다는게 인간과 몬스터의 차이겠지요. 인간과 동일한 전투력 혹은 우뤌한 전투력을 가진 몬스터 100마리라면 발카이드가 이길확률이 오히려 높을겁니다. 하지만 인간은 머리가 있다는 점에서.. 인간은 별별 몬스터를 다 잡잖아요. 발카이드도 머리를 쓰는 제대로 된 군대 앞에선 심한 곤란을 겪겟지요.
  • 작성자 아스피린 작성시간03.05.08 발카이드도 제대로 된 기병대 앞에 섯다가는 바로 죽음이죠.
  • 작성자 아스피린 작성시간03.05.08 레이아드도 군대앞에서 안되고 하키타이족도 군대는 이기지 못합니다. 군대의 무서움은 집단의 힘을 절묘하게 사용한다는 점이겟지요. 사실 발카이드에게 100명 가지고 덤빌만한 군대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만 미리 발카이드를 상대로 대비해서 싸우러 온다면 100명쪽이 유리할듯 쉽습니다. 발카이드는 100명에 대해 대비
  • 작성자 아스피린 작성시간03.05.08 할수 없지만 100명은 발카이드에 대해 준비할수 있으니까요.
  • 작성자 Deathmaster 작성시간03.05.08 당연히 1:100이면 힘들겠지만 뭐 전쟁중에 맞붙는거잖소..-_- 게다가 발카이드가 문샤인패거리 쓸어버리는거 못보신거요?-- 문샤인이라면 일반병사와는 아예 차원이 다른 애들이잖소. 물론 가장 강한애들은 용잡을려고 매복해있었지만 일반병사의 수준은 차원이 다르다고 볼 수있지요. 그런애들이 인간백정든
  • 작성자 Deathmaster 작성시간03.05.08 발카이드한테 쪽도 못쓰고 수십명이 순식간에 쓸려버렸소이다. 솔직히 기병떼거지 같은거아니면 발카이드한테는 힘들것같소. 뭐 궁병이나 노병들이 전사들 뒤에 진치고 있다면 또 달라지겠지만 말이요.
  • 작성자 드레이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05.09 하지만 실제 전투에서 전쟁의 승패는 실제 사상의 수에 좌우된다기 보단 국지적 우세나 국지적 우세가 초래될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사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누가 발카이드 앞에 목을 들이밀까요? 또 전투에서 적의 주요 장수를 저격하는 것은...
  • 작성자 드레이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05.09 특수한 문화권이 아닌 이상 기본 중에 기본이겠지요...즉, 단순한 싸움이 아닌 이상 실제 전투에서 발카이드 자신의 전투력에 의한 것 보다는 돌파구로서의 의미가 매우 강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그런의미에서 보자면 연합군 측에서 발카이드의 역할은 적재적소라 할만 합니다만...
  • 작성자 드레이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05.09 몇가지 부연하자면 아무르 군의 풍아삼창이 보여주는 전술이야말로 위에서 말한 기만 전술의 적절한 활용이라 할만합니다만... 제 소견으로 연합군 측에서 그에 대응하기 위해선 통합되지 않은 군대로 어설프게 진형을 만드는 것보단 별도의 별동대, 즉 발카이드 등으로 역으로 단절하는 쪽이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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