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스피린작성시간03.05.08
접근전에서도 물론 강하겠지요. 맨손으로 싸우는 거라면 접근전이건 약간 거리가 있건 건애 인간중에 발카이드랑 싸울녀석 없겠지요. 어차피 무술이란건 거리란게 중요하고 일격에 끝날수 있는 무기간의 싸움은 더욱 더 중요하지요. 발카이드의 경우 워낙에 거대신장과 거대무기를 사용하므로 거리가 보통사람보다 긴것..
작성자아스피린작성시간03.05.08
그래도 검신님 왈 100인참은 힘들다 잖습니까. 제대로 방진을 갖추어서 중무장하고 상대한다면 발카이드도 곤란함을 겪을꺼 같습니다. 발카이드에게 덤빌만한 사기를 갖춘 정예병이라면 말입니다. 몬스터와 인간의 가장 큰 차이는 머리지요. 머리..
작성자Deathmaster작성시간03.05.08
뭐 곤란하다는데는 동의하지만 아무르때 발카이드가 보여준 몰살돌 같은 기술을 보면..-_- 게다가 한번 휘두름에 서너명은 기본으로 날라가고 솔직히 발카이드의 일합을 받아낼수없는 일반 병사들로선 한번 휘두르면 속수무책으로 날라갈것같네요.
작성자아스피린작성시간03.05.08
역시 머리가 있다는게 인간과 몬스터의 차이겠지요. 인간과 동일한 전투력 혹은 우뤌한 전투력을 가진 몬스터 100마리라면 발카이드가 이길확률이 오히려 높을겁니다. 하지만 인간은 머리가 있다는 점에서.. 인간은 별별 몬스터를 다 잡잖아요. 발카이드도 머리를 쓰는 제대로 된 군대 앞에선 심한 곤란을 겪겟지요.
작성자아스피린작성시간03.05.08
레이아드도 군대앞에서 안되고 하키타이족도 군대는 이기지 못합니다. 군대의 무서움은 집단의 힘을 절묘하게 사용한다는 점이겟지요. 사실 발카이드에게 100명 가지고 덤빌만한 군대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만 미리 발카이드를 상대로 대비해서 싸우러 온다면 100명쪽이 유리할듯 쉽습니다. 발카이드는 100명에 대해 대비
작성자Deathmaster작성시간03.05.08
당연히 1:100이면 힘들겠지만 뭐 전쟁중에 맞붙는거잖소..-_- 게다가 발카이드가 문샤인패거리 쓸어버리는거 못보신거요?-- 문샤인이라면 일반병사와는 아예 차원이 다른 애들이잖소. 물론 가장 강한애들은 용잡을려고 매복해있었지만 일반병사의 수준은 차원이 다르다고 볼 수있지요. 그런애들이 인간백정든
작성자드레이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05.09
하지만 실제 전투에서 전쟁의 승패는 실제 사상의 수에 좌우된다기 보단 국지적 우세나 국지적 우세가 초래될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사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누가 발카이드 앞에 목을 들이밀까요? 또 전투에서 적의 주요 장수를 저격하는 것은...
작성자드레이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05.09
특수한 문화권이 아닌 이상 기본 중에 기본이겠지요...즉, 단순한 싸움이 아닌 이상 실제 전투에서 발카이드 자신의 전투력에 의한 것 보다는 돌파구로서의 의미가 매우 강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그런의미에서 보자면 연합군 측에서 발카이드의 역할은 적재적소라 할만 합니다만...
작성자드레이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05.09
몇가지 부연하자면 아무르 군의 풍아삼창이 보여주는 전술이야말로 위에서 말한 기만 전술의 적절한 활용이라 할만합니다만... 제 소견으로 연합군 측에서 그에 대응하기 위해선 통합되지 않은 군대로 어설프게 진형을 만드는 것보단 별도의 별동대, 즉 발카이드 등으로 역으로 단절하는 쪽이 어떨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