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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풀꽃이 되어 풀잎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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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2.11 저도 그러합니다. 마음은 닮아가는 듯 한데, 글은 통 닮아지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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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엄지바우 작성시간 08.02.11 '진정 내가 그대를 생각하는 만큼 새날이 밝아오고 진정 내가 그대 가까이 다가가는 만큼 이 세상이 아름다워질 수 있다면... ' 사랑은 그리움으로 목메이고 기다림의 끝은 어딘지-? 이런 간절함을 보면서 저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리움보다 더 큰 것은 없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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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2.11 같은 시를 읽으면서도 답글 주신 여러분이 선택한 시어가 각각 다른것은 각자의 그리움의 폭과 깊이가 다르기 때문일 테지요. 제가 고른 부분이 제일 아픈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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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별 작성시간 08.02.12 사시사철 푸른 풀밭으로 불러다오 / 나도 한 마리 튼튼하고 착한 양이 되어 / 그대에게 가고싶다. 사시사철 푸른 풀밭. 봄비님 한 살 한 살 먹어 없애다보면 꽃띠쯤도 멀지 않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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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2.14 나는 그냥 한별에게 가고 싶습니다. 다른 곳은 장애물이 많은 것 같아서...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