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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파리로 가는 길

작성자갈대|작성시간26.06.08|조회수39 목록 댓글 6

너무 재미있어서 빠져들고, 보고 나면 마음에 오래 남는 명작

 

 

 

https://youtu.be/Z8_E5cAWNlk?si=ha-RgLOTnfbD1M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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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갈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그리고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의 조카가 무려 ‘니톨라스 케이지’입니다. ‘8미리’, ‘패밀리맨’, ‘월드트레이드센터’, ‘내셔널트레져’ 등으로 유명하죠? 니콜라스 케이지는 이 가문의 후광을 벗어나고 싶어서 개명까지 했다고 하니까요 그 후광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갑니다.

    엘레노어 코폴라 감독은 남편인 프란시스 코폴라 감독과 파리로 갔다가 이와 유사한 일을 겪기도 했다고 하네요. 물론 이 영화에 등장하는 것처럼 그런 로맨스는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려 6년 동안 시나리오를 작성했다고 하네요.
  • 작성자갈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또한 이 영화는 다이안 레인에 의한 다이안 레인을 위한 다이안 레인의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합니다. 이 영화에서 다이안 레인은 남편을 내조하는 아내의 모습 그리고 아름답게 펼쳐진 라벤더 밭을 보며 기뻐하는 소녀 같은 모습 또 딸에게는 친구처럼 친근한 엄마의 모습 등 다양한 면모를 선보입니다. 또한 수수하면서도 기품이 넘치는 패션센스, 세월의 흐름과 지혜가 아름답게 담긴 미소 등 시간이 흘러도 빛을 발하는 외모를 자랑하며 관객들의 눈길을 시종일관 사로잡았다는 평이 있습니다. ‘

    다이안 레인과 함께.. 칸에서 파리까지의 여정을 떠나는 ‘자크’ 역할은.. 연출가이자 작가, 광고제작자로 활동하는 프랑스 배우 ‘아르노 비야르’가 맡았습니다. 그는 영화 <클라라와 나>를 연출하고 이자벨 아자니와 <캐롤 마티유>에 출연도 했습니다. <파리로 가는 길>은 아느로 비야르의 생에 첫 영어 연기 도전 작품이라고 하네요.
  • 작성자갈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여행을 끝내고 자크와 앤은 굉장히 많은 게 달라졌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들이 얼마나 어떻게 달라졌냐기 보다는 나이든 앤의 현명함에 대해서 감탄했어요. 놓쳐서는 안 되는 순간인 것도 알지만 놓쳐야만 하는 순간인 것도 아는 그녀의 현명함에 대해서요.

    지금까지 프랑스 여행욕구 뿜뿜 일으키는 영화 ‘파리로 가는길’ 소개해드렸습니다.

  • 작성자앞골36 | 작성시간 26.06.0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다래35 | 작성시간 26.06.08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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