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간을 통해 나가는 공명된 소리 작성자태규| 작성시간18.10.09| 조회수583|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태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2 머리통로 열기 어려울 땐 옛글 늑간수련 참조하시고, 수련으로 어깨 목 풀린만큼 후두 내려가고, 목뒤 풀린만큼 뒷공간 만들어지고. 자연스럽게 자리잡은 후두위치와 혀뿌리, 아래위목 뒤공간, 이것이 자기 소리의 품질을 만들어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태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5 또 다른 수련방법. 가슴부분이 비워지거든 "옴~~" 소리로 그 부분에 진동이 일어나게 한다. 나중에는 소리를 내지 않고도 진동을 일으킬 수 있다. 이 진동이 온몸 구석구석으로 퍼져가도록. 배도, 다리도, 목도, 팔도, 머리도. 그러면서 굳은곳, 막힌곳이 풀린다. 풀리면 외부의 진동파도도 느낄 수 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