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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바난다 크리야요가 1단계 - 스리 무케르지

작성자단다|작성시간18.11.15|조회수692 목록 댓글 3

이 파일은 스리 무케르지가 이탈리아 수행자인 에이오님이스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것을 번역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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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프라바난다 계보의 크리야 요가.pdf

 

 

프라바난다 계보의 크리야 요가

 

어떻게 크리야 프라나야마를 수행하는 가

크리야의 기본 가르침

 

수슘나(sushumna)는 매우 미묘하며, 그래서 극도의 섬세한 행위로만 수슘나 속으로 들어 갈 수 있다. 그것에 들어가는 비밀은 크리야 프라나야마 동안 내부 응시와 주의를 미간의 중심지점 영안에 고정하는 것이다. 다른 장소는 아니다! 미간의 이 지점이 쿠타스타(Kutastha)이다. 당신의 모든 주의를 그곳에 두어라. 눈은 긴장해서는 안 되며, 모든 것은 자연 상태 그대로 두어라.

이제 크리야 프라나야마를 소개할 것이며, 중단 없이 108호흡을 하는 과정을 설명할 것이다.

 

수행법

[자연호흡으로 크리야호흡 하면서 미간에 옴을 12번 읊는 것]

 

두 어께를 자연스럽게 두고, 가슴을 약간 뒤로 당겨 확장하고, 턱을 온화하게 내리고, 마음의 응시는 미간을 주시하며, 크리야 프라나야마(크리야 호흡)을 시작하고, 호흡은 자연스럽게 흐르게 한다.

 

이 자연 호흡을 하는 동안 마음속으로 옴을 읊는데, 들숨동안 쿠타스타 속에서 옴을 6번 읊고, 날숨동안 6번 읊는다. 이것은 당신에게 크리야 수행의 정확한 방법이 아니게 보일 수도 있으나, 제발 이 방법으로 실행하길 바란다. 이것이 라히리 마하사야, 스와미 프라바난다가 가르친 방법이다.

당신의 호흡이 짧다면 이 상황을 아무 노력 없이 받아들여라. 호흡을 늘리려고 염려하지 말라. 더 긴 호흡은 머잖아 곧 자연스럽게 나타날 것이다. 그러니 염려 말고 미간에 집중하여 옴을 암송하여라. 혀끝은 입천장에 접촉시키는 작은 케차리를 하거나, 또는 진짜 케차리를 할 수 있다.(하지만 진짜 케차리는 크리야 계통에서 하고 굳이 할 필요는 없다.)

 

쿠타스타를 옴으로 노크하는 것은 수슘나의 미묘한 통로 속으로 들어가고, 그리고 각 차크라의 중심점에 정신적으로 접촉하는 힘을 줄 것이다. 이 일은 오직 쿠타스타에 집중을 유지하는 것에 의해 발생한다.

 

일정한 지점에서 당신은 척추와 차크라들을 느낀다. 이제 당신은 쿠타스타 속에서의 옴의 정신적 읊조림이 각 차크라의 중심 속에 일어나는 것을 깨달아라. 들숨동안의 여섯 번의 옴은 아래로부터 위로 오는 여섯 차크라들 속에 울려 퍼진다: 미골-천골-허리---아즈나 차크라. 날숨동안의 여섯 번의 옴은 위에서부터 아래로 6차크라들 속에 울려 퍼진다: 아즈나---허리-천골-미골 차크라.

하지만, 기억할 점은 당신의 주의는 항상 쿠타스타 속에 있어야 한다. 만약 당신의 초점이 쿠타스타에서 벗어난다면 이 과정의 모든 마술은 사라진다. 당신에게 각 차크라의 중심점을 느끼게 하는 힘을 주는 것은 쿠타스타이다.

 

그 후 어느 순간 당신은 희미한 어둠의 장막이 사라지는 것을 느낄 것이며, 그리고 수슘나 출입구에 있는 차크라들 속에서 신의 빛이 빛나는 것을 목격할 것이다. 그 다음 수슘나로 들어 갈 때 당신은 프라나야마의 힘을 사용해야만 한다. 크리야는 아주 즐길만하게 된다. 각 호흡의 길이는 늘어난다. 이 가르침은 108 크리야 호흡으로 완성된다. 그 이상은 하지 않는다.

 

노트

크리야 호흡을 시작할 때 호흡에 힘을 사용한다면(, 자연호흡으로 안한다면) 에너지는 수슘나의 미묘한 통로 속으로 들어오지 않고 밖으로 흐를 것이다. 그러면 타마스적으로 되어 스트레스만 일으킨다.

 

일과

108 크리야 호흡을 한다.(40~50분 소요된다). 그 후, 요니 무드라를 한다.(24시간 안에 한번만 한다). 그리고 마하무드라를 최소 3회 한다. 그리고 고요 속에 머물면서, 쿠타스타에 집중한다. 쿠타스타에 집중하는 이 마지막 부분으로 당신은 크리야 수행에서 발생하는 지복과 평화를 간단히 즐길 수 있다. 그것을 파라바스타(Paravastha, “크리야 행위 후의 상태”)라고 부른다.

 

지금 다른 테크닉은 불필요 하다.

첫 번째 크리야에는 단지 4가지 테크닉만 있다. 즉 크리야 프라나야마, 요니 무드라, 마하무드라, 파라바스타(명상)이다. 서양에 크리야를 가져온 사람들이 지식의 부재로 인해 그것을 변화시키고 다른 테크닉을 많이 추가하여 복잡하게 만들었다. 많이 보여주고결과는 적고! 그렇게 많은 중요하지 않는 테크닉을 실행하는 대신에 매우 중요한 목표-호흡을 보다 미묘하게 만들고 아즈나 차크라(쿠타스타) 속으로 프라나를 고정시키는 것-을 위해 작용하는 이것을 추천한다.

108 크리야 호흡으로 하루에 두 번씩 하는 크리야 수행이 토대이다: 그 결과는 환상적이다. 삶의 의무가 많아 바쁜 사람들은 하루에 한번만 아침이나 저녁에 해도 된다. 무엇보다도 수행을 즐겨라. 갈증 난 사람들이 물을 갈망하듯 당신의 몸과 마음이 이 수행에 대한 갈망을 느껴야 한다. 조만간 크리야 프라나야마의 진보된 형태를 탐구할 것이다.

 

스리 무케르지가 설명하는 스와미 프라바난다 계보의 크리야의 전 세계적 비젼

 

첫 번째 크리야

크리야 프라나야마 테크닉(크리야 요가의 첫 단계의 주 테크닉을 뜻함)은 수슘나에 들어 가기위해 수행되는 것이다. 크기야 첫 단계는 크리야 입문을 하는 것과 수슘나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수슘나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호흡을 극도로 미묘하게 만들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은 수슘나 속으로 프라나를 들어 올리기 위해 조악한 방법으로 강제적으로 애쓴다. 그러한 강제적 방법은 프라나가 위로 움직이지 않고 흩어지고, 몸속에서 타버린다. 그것은 질병을 유발 할 수도 있는데, 나디들은 처음부터 부분적으로 막혀있기 때문이다.

 

첫 번째 가르침에서 호흡을 자연스럽게 하고, 힘을 사용하지 않음으로서 호흡을 극도로 미묘하게 만든다. 그리고 두 번째 가르침은 크리야의 이 계보의 주된 특징이다. 그것은 모든 주의를 항상 쿠타스타에 두는 것으로 구성된다. 당신은 크리야 프라나야마의 과정을 시작할 때 보통의 자연호흡으로 해야지 어떤 강제적 노력을 해서는 안 된다(강제적 노력으로 생기는 몸 속의 어떤 소리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들숨 날숨동안 쿠타스타의 중심점 속에서 옴을 마음속으로 6번씩 암송한다. 그 이유는 6번째 차크라인 아즈나가 모든 것을 다스리기 때문이다. 그것은 당신을 모든 차크라들과 함께 정열(협력)되게 한다. 또한 쿠타스타의 원반센터(영안)는 각 차크라들의 중심을 정열 시킨다. 들숨 날숨동안 쿠타스타의 중심 지점에서 옴을 읊을 때 이 미묘한 작용 또한 각 차크라들 속에서도 자동적으로 일어나게 된다. 비록 당신이 이 사실을 지각하지 못하더라도-.

 

당신이 크리야 수행을 시작할 때, 나디들은 부분적으로 밀봉되어 있고, 프라나는 흐르기가 어렵다. 프라나야마 수행은 몸을 정화하는 과정을 한다. 모든 통로들은 깨끗해 질 것이다. 크리야가 몸을 깨끗이 할 때 프라나는 넘치게 된다. 이 상황은 자연스럽게 무호흡 상태를 달성하고, 몇 시간동안 지속시킨다. 이 상태의 호흡은 너무나 미묘하고, 콧구멍을 통해 흐르지 않는다. 당신의 거친 호흡은 생명에너지(프라나)로 전환된다. 이 무호흡 상태에서 당신은 더 깊은 내면으로 들어간다.

 

더 높은 크리야를 검토하기 전에 중요하게 이해해야 할 점은 모든 크리야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첫 번째 것을 잘 실행하는데서 시작된다. 더 높은 크리야는 또 다른테크닉, 또는 본래부터 더 어려운 무언가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들면, 지금 검토해볼 두 번째 크리야는 첫 번째 크리야의 깊은 수행의 결과이다.

 

두 번째 크리야

두 번째 크리야를 하기위해서는 첫 번째 크리야 수행의 108크리야 호흡을(더 많이도 아니고, 더 적게도 아니고) 하루에 두 번씩 정확히 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스케줄 상 두 과정을 위한 시간이 허락되지 않는 사람은 하루에 한 과정만 한다.

 

크리야 프라나야마의 기본 과정을 통해 당신은 미묘한 호흡을 달성하고, 수슘나 속으로 주의와 프라나가 흐르는 것을 느끼기 시작하며, 이것은 차크라의 성질을 드러나게 한다. 각각의 차크라의 특별한 에너지는 깨어나기 시작하고, 그 차크라들은 활동하게 된다. 쿠타스타 속에서 차크라들의 빛은 보이기 시작한다. 주의는 차크라들의 육체적 위치로 내려오지 않을 것이다. [그럴 때 12음절의 바수데바 만트라는 불필요하고, 완벽한 케차리 무드라도 요구되지 않는다.]

두 번재 크리야에 관계된 프라나야마는 카토르 프라나야마(Kathor pranayama)라고 부른다. 당신은 차례대로 각 차크라를 관통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프라나로 어느 정도의 압력을 가해야만 한다. 당신은 프라나 와 호흡을 정신의 힘으로 위로 끌어 올려야 한다. 두 번째 크리야를 정의하면 힘의 크리야 이다. 이 노력 동안 프라나의 압박은 자동적으로 생긴다. 퍼지는 기쁨 속에서 당신은 프라나의 힘이 매듭을 열고 각 차크라를 꿰뚫는 것을 느낀다.

거의 모든 크리야 학교에서 두 번째 크리야는 토카르 테크닉(심장의 매듭을 열기위한 정신물리학적 방법)을 가르친다. 다른 학교들에서 가르치는 토카르의 많은 변형들이 있다. 그러나 모두 육체적 움직임을 요구한다. 우리의 크리야 계보에서는 차크라 매듭을 열기위해 육체적 움직임이 필요 없는 것을 가르친다. 매듭들은 나디의 묽음으로서, 그것은 두 번째 크리야 호흡으로 풀리지 않는다. 호흡은 발산된 화살처럼 되어 수슘나의 각 차크라의 중심을 꿰뚫는다. 그래서 육체적 토카르 과정을 불필요하게 만든다. [그러나 토카르 수행은 전적으로 다른 것이다.]

 

호흡의 이 방법으로 첫 번째 차크라를 두 번째 차크라까지 끌어당기고, 두 번째를 세 번째 까지 끌어당기고, 세 번째를.....수행자는 흙 요소를 물 요소까지 가져오는 법을 배우고, 물을 불에게로, 불을 공기에게로, 공기를 에테르에게로, 에테르를 다섯 감각들에게로, 다섯 감각들을 미묘한 에너지에게로, 미묘한 에너지를 자아에게로, 자아를 마하타트바(Maha-Tattva)에게로, 마하타트바를 영혼에게로 끌어 오는 법을 배운다.

 

이제 우리는 두 번째 크리야로 유발된 가장 깊은 경험을 묘사하도록 하자. 그 경험은 당신이 각 차크라들의 타트와(요소들)과 조율되고 그것의 의미에 흡수되기 위해 더 긴 시간동안 각 차크라에 멈춰 있기를 바라는 직감을 느낄 때 시작된다. [타트와는 흙, , , 공기, 에테르의 5요소를 의미 한다]

 

물라다라에서 메둘라까지 가는 통로는 신의 여러 가지 국면들이 있는 곳으로, 그들은 드러난다. 우리는 각 차크라를 관장하는 다양한 신들의 비젼(darshana)를 보게 된다. 분명하게 우리는 그곳에서 보는 것이 우리의 종교적인 형성의 조건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 조건들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타트와의 심오한 성질과 함께 조율될 것이다.

 

크리야반이 구하는 것은 각 타트와(요소들)의 의미를 깨닫는 것이다. 참된 지혜, 진실 된 비젼은 그것에서 탄생한다. 각 신들 또는 타트와는 우리에게 특별한 축복 또는 을 수여한다. 이것은 우리가 특별한 힘 또는 싯디(Siddhi)로 발전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들은 주의의 큰 힘을 발휘한다. 우리는 발전된 힘들의 어떤 유혹을 넘어 가야 한다. 다섯 차크라들과 연합된 관계를 완전히 끊은 마음은 한 곳에 예리한 집중을 흔들리지 않게 하게 되고, 본래의 자연적 상태로 머문다. 프라나는 아래쪽으로 흐르는 것을 멈추고 미간 지점(Bhrumadhya)에 모인다. 수련을 통해 들숨과 날숨은 물라다라 차크라에서 점차적으로 아즈나로 움직인다. 쿠타스타 문은 보이게 된다. 이 일이 일어날 때, 그는 세 번째 크리야를 받을 준비가 된 것이다.

 

세 번째 크리야

첫 번째 다섯 차크라속에서 그 작용이 완전하게 되었을 때 당신은 단지 한 가지만 한 것이다. 즉 쿠타스타 문을 노크한 것이다. 세 번째 크리야는 옴의 강렬한 자파를 하는 동안 쿠타스타 속에 깊은 집중을 하는 것으로 구성된다.

라히리 마하사야와 교통하면서 우리는 이 자파(옴을 432번 암송)에 대한 암시를 찾았다. 실제로, 옴의 이 숫자는 이 단계에 당신이 도달 할 때 드러난다. 당신은 한 호흡동안 옴을 마음속으로 432번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이 인도하는 바는 직관의 신성한 인도로 드러나게 된다.

 

어느 날 신의 은총으로 쿠타스타는 관통되고 당신은 빈두의 호수에 잠길 것이다. 그때 모든 지각들은 끊어지고 사하스라라 속에 들어가게 된다.

네 번째 크리야

 

프라나 크리야가 끝나자마자 움직임 없는 사하스라라 명상은 시작된다. 당신은 차크라를 넘어가고, 마음을 넘어간다. 사하스라라 속에서 당신은 프라나가 일하는 것을 필요치 않는다. 여기서 크리야 명상(, 성자 파탄잘리가 다라나, 드야나, 사마디라고 부른 것들)은 시작된다. 우리가 성자 파탄잘리가 준 이 상태들을 제한되게만 생각한다면 고도의 이 상태들을 이해할 수 없다. 실로 우리는 순수한 정신적 과정을 고려해 보지 못한다.

 

아래 도표를 검토해 보자:

첫 번째 크리야

호흡 - 그것의 미묘한 형태는 프라나이다.

두 번째 크리야

프라나 - 그것의 미묘한 형태는 마음이다.

세 번째 크리야

마음 - 그것의 미묘한 형태는 순수의식(jivatma)이다

네 번째 크리야

순수의식-그것의 미묘한 형태는 절대의 영원한 의식(paramatma)이다

 

첫 번째 크리야는 호흡과 함께 시작되고, 그 다음 호흡은 순수 프라나의 미묘한 형태로 발전된다. 두 번째 크리야에서 우리는 프라나와 그것의 미묘한 형태인 마음을 사용한다. 마음의 미묘한 형태(순수의식-Jivatman)는 세 번째 크리야에서 사용된다. 마음의 미묘한 형태(순수의식)만이 쿠타스타 문을 열 수 있다.

 

영혼이 절대자의 영원한 의식과 함께 융합될 때 명상의 고도의 상태는 드러난다. 실제적으로 말하면, 네 번째 크리야에서 지바(개별적 영혼)는 신성한 소리와 빛의 순수지각 속으로 흡수된다.

 

앞의 크리야들에서 관찰자는 메둘라 속에 있고, 주의의 초점은 쿠타스타 속에 있다. 이 네 번째 크리야는 상황이 그 반대이다. “관찰자는 쿠타스타 속에 있고, 주의의 초점은 머리의 후두부에 있다. 그래서 앞의 크리야들은 동쪽의 크리야하고 하고, 이 네 번째 크리야는 서쪽의 크리야라고 말한다.

 

 

---- 스와미 프라난다 계보의 크리야 요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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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靑郞 | 작성시간 18.11.15 [수슘나(sushumna)는 매우 미묘하며, 그래서 극도의 섬세한 행위로만 수슘나 속으로 들어 갈 수 있다. 그것에 들어가는 비밀은 크리야 프라나야마 동안 내부 응시와 주의를 미간의 중심지점 영안에 고정하는 것이다. 다른 장소는 아니다! 미간의 이 지점이 쿠타스타(Kutastha)이다. 당신의 모든 주의를 그곳에 두어라....]. 과연 효과가 있네요... 그런데 처음부터 미간의 중심지역에 집중하는 방법으로 수슘나에 들어갈 수 있을지.... 그 방법이 적절할 지 의문입니다... 보다 더 깊이 연습해봐야 겠네요.. 아무튼 좋은 자료 많은 참고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단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1.16 "수슘나의 무풍지대는 두호흡 사이의 접합점을 통해 들어간다. 즉, 들숨이 막 끝난 지점, 아직 날숨이 시작되지 않고 막 시작되려 하는 그 지점, 그리고
    날숨이 막끝난 지점, 아직 들숨이 시작되지 않고 막 시작되려하는 그 지점에 의식의 자각이 도달하면 수슘나로 들어 간다." --스와미 락쉬만주.
  • 작성자우주사랑 | 작성시간 21.10.0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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