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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궁중비책 작성시간11.02.19 아~ 그러게요.. 저도 동감입니다.. 저도 상해 와서 아직 친한 분 한명을 못 사귀었네요. 그래도 상해에는 천진 살때 친하게 지낸 언니도 두명이나 있고.. 그런데... 포동에 삽니다.. ㅠ.ㅠ 그래서 날을 잡아야지 겨우 만날수 있지요.. 저도 친한 친구 사귀고 싶네요.. 다음달이면 저도 두 아이다 학교와 유치원에 보냅니다.. 자유부인이 되지요.. 제가 하고 싶은 공부도 좀 하고... 거기서 또 새로운 분들을 만나면 자연스레 친하지겠죠..ㅎㅎㅎ 크리스틴님도 곧 좋은 친구 만나실 겁니다. 저도 있는데.. 너무 외로워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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