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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보이스 피싱? 같아요..

작성자안재우나졸리|작성시간12.01.04|조회수952 목록 댓글 8

집전화로 ARS 전화가 와서 중국어로 뭐라 그러는데 다른 말은 못알아 듣겠고 최후통지 어쩌구 하더군요..

예전 게시글도 올렸지만  요금 일년치 선납했는데 핸드폰이 안되는 황당한 일이 있어서 

일단은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려고 끊었어요.


전화 받을때는 몰랐는데 번호가 0-001-9685-2102 네요.

뭔가 싶어 두번 정도 다시 전화 걸었더니 중국어로 번호가 어쩌구 하는데 뭔말인지 모르겠고 Sorry,Your call is fifty.

로 들리는데 아뿔싸 이거 국제전화인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시라구요.

모르는 전화번호는 받지 말라는데 누구 전화인줄 알고 안받습니까...


전에 제 핸드폰이 안되서 옆사람 핸폰 빌려 전화했더니 애들이랑 남편 절대로 안받더군요.

모르는 전화라고...

이런 경우도 있을수 있어서 전 웬간하면 받는데 거참 중국까지 와서 보이스 피싱 당하다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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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스칼 | 작성시간 12.01.14 인터넷폰으로 걸려온 전화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걸려온 전화는 대부분 852로 뜨더라고요. 일본에서 걸려온 전화는 019..이고..뭐 진짜로 홍콩지사에서 전화 걸려오는 경우도 있고..
  • 작성자딸하나아들하나~ | 작성시간 12.01.04 저희집은 국제전화만 오면 통화하고 수화기 내려놓는 즉시 벨이 울리더라구요..110에서 온거던데..최후통지..모 이런식으로 나오더라구요..첨엔 이상하다 생각했는데..국제전화만 오면 그러길래..지금은 벨 울리면 그냥 수화기 들었다 놓습니다.이건 보이스피싱이랑은 상관 없는거겠죠?
  • 작성자파수꾸니 | 작성시간 12.01.04 저두 참 황당한 일을 겪었는데여..
    우체국택배라면서 택배받아가라는 메시지가 와서 ..그번호로 전화를 했어여..
    그러면서 이름이랑 간단한 신상을 물어보더라구여..
    하는말은 제 이름으로 택배가 왔는데 마약이 들어있으니..
    가까운 기동국에 연락을 하라면서 연락처까지 알려주더라구여..
    만약 신고를 하지않음 신고하지않은 이유로 불이익을 당할수있으니..
    그건 택배회사랑 무관하다고 하더다구여..
    그래서 공안기동국에 전화를 했더니..말투가 이상하더라구여..
    본토지역사람말투가아닌..아래쪽..광동,푸젠말투라서..이상하다 생각하고 전화를 끊어버렸거든여..
  • 작성자파수꾸니 | 작성시간 12.01.04 전화를 끊고나서 동료들에게 이사건에대해 얘기하니까..
    이런전화받은사람이 저혼자가 아니구 회사에두 한 2명이 더있더라구여..
    참 황당하구 어이가 없어서...
    다들 조심하세여~~^^
  • 작성자스칼 | 작성시간 12.01.14 그런 일 있으시면 내용을 잘 들어 두셨다가 글을 올려 내용을 알려주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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