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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보이스 피싱? 같아요..

작성자안재우나졸리| 작성시간12.01.04| 조회수94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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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알룸니 작성시간12.01.04 전자음은 무조건 무시하세요, 궁금해서 다시 발신은 절대 금물! 홍콩**회사 이벤트에 특등으로 당첨--이런건 애교구요~ 법원의 최후통지는 죄가 없어도 쫄게 되죠 ^^. 야밤에 한차례 울리고 끊긴 미상의 전화번호--다시 걸면 계속 통화중이라는 안내음이 나옵니다. 그거 계속 시도하면 손해인거 아시죠? 디테일하게 대응하실 필요없습니다. 좋은 한 해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안재우나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4 그러게요..제 전화 습관을 고쳐야 겠습니다..궁금해서 재발신은 폭풍요금으로 이어질수 있다는게 뒤늦게야 생각났어요..ㅜ.ㅜ
  • 작성자 국제화 작성시간12.01.04 저도 방금 전에 무슨 전화가 하나 걸려오던데, 찍힌 번호가 '852(홍콩)'로 시작하던데요. 그냥 단순한 광고 전화겠지 생각했는데 계속 들어보니 은행계좌 이야기가 나와 보이스 피싱이 분명 맞을 거라 생각하고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칼 작성시간12.01.14 인터넷폰으로 걸려온 전화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걸려온 전화는 대부분 852로 뜨더라고요. 일본에서 걸려온 전화는 019..이고..뭐 진짜로 홍콩지사에서 전화 걸려오는 경우도 있고..
  • 작성자 딸하나아들하나~ 작성시간12.01.04 저희집은 국제전화만 오면 통화하고 수화기 내려놓는 즉시 벨이 울리더라구요..110에서 온거던데..최후통지..모 이런식으로 나오더라구요..첨엔 이상하다 생각했는데..국제전화만 오면 그러길래..지금은 벨 울리면 그냥 수화기 들었다 놓습니다.이건 보이스피싱이랑은 상관 없는거겠죠?
  • 작성자 파수꾸니 작성시간12.01.04 저두 참 황당한 일을 겪었는데여..
    우체국택배라면서 택배받아가라는 메시지가 와서 ..그번호로 전화를 했어여..
    그러면서 이름이랑 간단한 신상을 물어보더라구여..
    하는말은 제 이름으로 택배가 왔는데 마약이 들어있으니..
    가까운 기동국에 연락을 하라면서 연락처까지 알려주더라구여..
    만약 신고를 하지않음 신고하지않은 이유로 불이익을 당할수있으니..
    그건 택배회사랑 무관하다고 하더다구여..
    그래서 공안기동국에 전화를 했더니..말투가 이상하더라구여..
    본토지역사람말투가아닌..아래쪽..광동,푸젠말투라서..이상하다 생각하고 전화를 끊어버렸거든여..
  • 작성자 파수꾸니 작성시간12.01.04 전화를 끊고나서 동료들에게 이사건에대해 얘기하니까..
    이런전화받은사람이 저혼자가 아니구 회사에두 한 2명이 더있더라구여..
    참 황당하구 어이가 없어서...
    다들 조심하세여~~^^
  • 작성자 스칼 작성시간12.01.14 그런 일 있으시면 내용을 잘 들어 두셨다가 글을 올려 내용을 알려주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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