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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수꾸니 작성시간12.01.04 저두 참 황당한 일을 겪었는데여..
우체국택배라면서 택배받아가라는 메시지가 와서 ..그번호로 전화를 했어여..
그러면서 이름이랑 간단한 신상을 물어보더라구여..
하는말은 제 이름으로 택배가 왔는데 마약이 들어있으니..
가까운 기동국에 연락을 하라면서 연락처까지 알려주더라구여..
만약 신고를 하지않음 신고하지않은 이유로 불이익을 당할수있으니..
그건 택배회사랑 무관하다고 하더다구여..
그래서 공안기동국에 전화를 했더니..말투가 이상하더라구여..
본토지역사람말투가아닌..아래쪽..광동,푸젠말투라서..이상하다 생각하고 전화를 끊어버렸거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