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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공현 대축일 후 레지오 훈화 – 손때 묻은 묵주

작성자신분도| 작성시간25.01.06|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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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홍종식타대오 작성시간25.01.07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집에 묵주가 여러 개 서랍에 있는데 뜨끔 합니다 묵주가 많아 질수록 더 짐이 되는거 같습니다 새로운 묵주를 사고 받기 보다 있는 묵주를 마르고 닳도록 기도 하면서 사용 하겠습니다
  • 작성자 김마리나 작성시간25.01.07 본당신부님의 빠른 쾌차를 빕니다~~^^

    나이 탓인지 모르겠으나
    나무묵주,기도의 흔적이 묻어나는 닳고 빤질빤질한 나무묵주가 최고이지요.

  • 작성자 백합 작성시간25.01.07 저번에 우리 레지오 단원들에게 팔찌묵주를 여러개
    만들어서 신부님께 축성해 달라는 저에게 조금 나무라셨지요.
    그래서 "그만 좀 만들어요" 라고 해서 이제는 팔찌 묵주 5단짜리 안만듭니다.
    내게도 수고 스럽고 남을 위해 봉사하는 것도 내 마음이즐거워야 한다고 합디따
    지송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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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홍보위원회(김미카엘라) 작성시간25.01.12 어머님이 기도하시던 묵주로 매일 기도를 하시니
    늘 함께 사시는 거나 마찬가지네요..신부님..

    제게는 돌아가신 지 10년이 훌쩍 넘으신 분의 기도하시던 묵주와 아끼시던 묵주가 있는데,,
    그 묵주를 만지작거릴 땐..본당에서 사제의 어머니로 교우들에게 늘 조용히 기쁨과 위로를 전하시던
    따뜻한 미소와 다정한 목소리를 떠 올리며 그분의 온유를 닮게 해 달라고 청하게 되는 걸 보면,
    신앙인이 신앙인에게 남겨 주는 묵주는 많은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배선희 작성시간25.04.01 어머님이야기만 나오면 눈물이 납니다 그애틋한 마음 하늘나라에서도 다지켜보고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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