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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고청(인디애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3.04 2년 전에 누룩을 직접 만들어서 막걸리를 만들어 먹어본 적이 있습니다.
요즘 막걸리가 한참 인기가 있지요.
일본 청주(정종)은 황국균을 쌀에 입혀서 Koji를 만든 후 술을 빚습니다,
학교 다닐 때 실습을 몇 번 해 본 적이 있지요.
일본된장(미소)도 황국균을 순수배양시켜서 콩Koji를 만든 후 담습니다.
한국의 전통 된장은 순수배양이 아닌 여러 균이 복합적으로 자연번식되어 일관성은 부족하지만 맛이 복잡하고 깊은 맛이 날 수 있다고 봅니다.
누룩 만들기가 귀찮아서(밀을 구하기 어려워서) 누룩을 조금 사다가 막걸리 담으려고 준비 중입니다.
막걸리는 먹으려는 것보다 현미식초를 만들까 궁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