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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합사

작성자씰바(메릴랜드)| 작성시간20.12.28| 조회수279|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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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rt4wind (OH) 작성시간20.12.29 아이고, 일이 났었군요.
    수탉이 없으면 암탉들이 공격적이라던데...
    어린 것이 놀랐겠어요. 잘 회복했다니 다행입니다.
  • 작성자 카틀레아 (뉴멕시코) 작성시간20.12.29 오모모~~쟤네들도 텃세를 하네요.
    병아리들이 더이상 공격 받지 않고
    추위를 잘 이겨내고 큰 닭으로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 작성자 o12ny(NY) 작성시간20.12.30 저도 닭을 키워보니... 닭들도 서열이 확실한 동물들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조금 온순한 종자들도 있지만.. 대게는 조금 센녀석이 위세를 부리지요. 특히 닭장이 좁을 경우는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닭장의 크기가 충분히 넓고 먹이가 충분할 경우 어느정도 서열이 정해지면 가끔 위세를 부리는 정도에서 끝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분리를 해 놨다가 조금 괜찮아지는 것 같아서 다시 합사를 시키면 여전히 쪼임을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아에 나누어서 키웁니다.
    지금 저희 닭장에는 지난해 부터 키운 6마리와 지난 8월에 병아리를 사다가 키운 10마리를 포함 16마리가 있는데, 지난해 사다 키운 6마리중 센녀석들 3마리와 쪼임을 당하던 3마리를 분리해서 키우고 있구요. 지난 8월 병아리부터 키운 10마리는 그래도 온순한 편이라 아직 함께 크고 있습니다. 그래서 닭장 하나에 닭들이 3가구, 그리고 윗층엔 메추리가 3가구가 살고 있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씰바(메릴랜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30 그렇군요. 분리해서 키우는게 쉬운일 아닌데... 괴롭힘이 심하니까 그것도 보기 안좋더라고요. 분리는 했어도 한공간이니.. 덩치 크는것 살펴서 한번 더 틈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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