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9에디트슈타인 작성자| 작성시간13.08.09| 조회수638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예전 아우슈비츠에 다녀온 기억이 생생합니다.지옥과도 같은 그곳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하니 안타까운 마음이 더합니다.
0809에디트슈타인
작성자| 작성시간13.08.09| 조회수638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