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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만에 찾아온 이별!

작성자민주니| 작성시간07.06.03| 조회수118|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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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대륙 작성시간07.06.03 그마음 이해하네...........아버님.............
  • 작성자 법고 작성시간07.06.03 그저 명복을 빈다는 몇마디의 말밖에 못했읍니다..이제 슬픔을 뒤로하고 떠난 당신을 위하여 열심히 열심히...고생 하셨읍니다.
  • 작성자 초보중국 작성시간07.06.03 너무나 가슴에 와 닿는 글이네요..아버님도 님의 마음 잘 아시고 계실거라 믿습니다...자식이 열심히 사는 게 가장 큰 효도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작성자 도나리짱 작성시간07.06.03 힘든일 잘 치루고 있구나...이젠 오히려 더 가까운 곳에서 널 지켜보실게다...힘내고 어깨펴라.....
  • 작성자 푸른하늘비 작성시간07.06.03 힘내세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작성자 쎄료자 작성시간07.06.03 누구나 한번쯤 다 겪는 고통이거늘~~ 나 또한 어머님 임종을 못뵈온것이 한으로 남는구나. 심양에 들어오면 쏘주나 한잔 하자꾸나. 열심히 사는 모습을 아마 아버님도 기대하고 계실꺼야~우리 열심히 살자꾸나^^**
  • 작성자 jackie 작성시간07.06.03 ㅠㅠ ㅠㅠ 민주나..힘내!!!
  • 작성자 안드레아 작성시간07.06.04 그러고 보니 아버님 돌아가신지가 올해로 20년째... 겪어 보신분들은 다들 아시겠지요... 민주나 아픈기억일랑 묻어두고 즐겁고 좋았던 일들만 생각해~ 이젠 자식으로서의 생각보다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더 열심히 살아야지 어차피 한번은 가는길...좋은 곳에서 편안하실거야~ 힘내고 남은날들에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살자구나 파이팅~
  • 작성자 flora 작성시간07.06.05 열심히 사는 모습을 하늘에서 늘 희믓하게 지켜봐 주실겁니다.
  • 작성자 김카투 작성시간07.06.05 형님 땜에 한국에 계신 아버님이 자꾸 떠오르잖아요..갑자기 보구 싶고 ,등밀어 드리고 싶구..전 형님보다 아직 효도할 기회가 많이 남아 있지만 결국엔 형님과 같은 이별을 맞이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작은 효도도 못 해 드리고요....그러니 너무 자책하지 말고 기운 내세요..오시믄 제가 재밌게 해 드릴께엥.^^*
  • 작성자 심통 작성시간07.06.06 민주니..!! 더욱 더 힘내고...열심히 살아가는 것만이 멀리서 지켜보실 아버님께 진정 효도 하는길이네..!! 자네가 겪은 아픔을 2세들에게 물려 주지 않게 열심히 살아가세....!! 그리고 늦었지만 아버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기도 드리겠네...!! 민주니...쨔오...(맞나...????) 그냥 쉬운말로 민주니....파이팅.........................
  • 작성자 이프로. 작성시간07.06.08 저희 아버지도 이번에 수술을 하셨다는데.... 형님 글을 읽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네요 형님의 아버지는 형님의 마음을 알고 계실꺼애요 형님 힘내세요~~
  • 작성자 주어니 작성시간07.06.08 나는 8년전 그날이 어저께 같네....ㅠㅠ 보고싶다 꼭 한번만이라도.. "아부지예"~
  • 작성자 비기너 작성시간07.06.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까이 있으면 꼭 문상을했을텐데 ....미안하구나!! 그래도 민주니같은 아들을둔 아버지는 행복하셨을께야...좋은곳에서 바라보고 계실꺼니 열심히 살자.....언제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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