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귀농을 이야기합니다만 귀농이 녹녹치 않은 것도 현실입니다..
농촌에 사시는 분들 견해에서는 귀농이 참 허황되고 농사지어
수입얻기란 꿈만 같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도시에서의 삶도 만만치 않습니다...
50이 넘어가면 직장생활은 힘들어지고 60이 넘어가면 더더욱 그렇치요...
본인만의 자영업을 하지 않는한 그렇습니다..
50만되어도 어느 곳에서도 채용하지 않으려합니다..
수입이 있어야 생계가 유지되고 생활할 수 있는데
그러니 귀농을 생각하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실패하지 않는 귀농...
방법은 없을까요?
찾아보면 얼마든지 있습니다...
실패하지 않는 귀농 첫번째는 귀농지역의 특산물을 재배하십시요...
특수작물, 특용작물 다 떠나서 해당 지역의 특산물을 재배하면
최소한 실패는 하지 않습니다...
보은으로 가면 대추농사, 영동으로 가면 곶감농사.성주면 참외...
천안으로 가면 ?
시 전체를 대표하는 특산물은 없습니다만 병천이면 하우스 오이,
바로 옆의 수신면이면 하우스 메론, 입장, 성거면 포도, 광덕은 호두...
거의 모두 대부분 작목반이 형성되어 있고 바로 옆집도 같은 농사를 지으니
재배기술은 쉽게 취득...
박스부터 공동구매로 저렴하게 구매하고 또, 시군의 지원을 받으니 반값...
판로도 공동으로 추진하니...
최소한 실패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래도 엄청나게 노력하셔야합니다..
도시에서의 삶이 더이상 수입을 창출하지 못한다면 귀농이 그렇케 만류만
할 것은 아닙니다...
수입이 더 이상 창출되지 않는 곳보다 귀농은 허황된 꿈이아니라
현재를 바꿀수 있는 또 다른 길일지도 모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헤레나 작성시간 21.01.13 글 읽고 용기 내어 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박진우PD(횡성) 작성시간 21.05.24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범석 작성시간 22.01.24 많이 느끼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쌀보리(파주) 작성시간 23.02.09 수입 생각하면 귀농 힘들겠네요 농사도 못하는데 ...삶이 농부면 행복 할것 같아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박산적 작성시간 24.02.26 저는 퇴직 후 주변 분들에게 "박대표"라고 불러 달라합니다. 농업경영체 박대표! 수입까지 나면 좋은데... 아직은 3년차라 투자만 합니다. 올해부터는 수입도 올릴듯한데 그보다는 주변 지인들에게 나눠주면 보이는 재화가 아닌 인심이란 재화가 쌓이는 효과가 더 큰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