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늘민 (괴산)작성시간19.09.08
귀농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우선 동네분들과 친분부터 쌓으시고 농협에 입찰볼수 있는것부터 하시면 수입은 적지만 안전하게 실패는 안 합니다 인터넷 판매를 하시려면 택배를 쉽게 보낼수 있는곳 우체국 등 이면 좋구요 먹자 골목등 상가가 많으면 거래처 확보도 쉽구요 작은토지의 농사부터 배우면서 늘이시면 됩니다 되도록 60세 이전에 빠를수록 성공 합니다
작성자착한도깨비작성시간19.12.31
대부분이 귀농에 관한 예기들만 있네요~ 저는 지금 제주도에 살고 있습니다. 귀산촌을 해서 임야에서 소득 작물을 해보고 싶은데 자료가 별로 없네요. 농사는 해본적도 없고 유투브와 카페에서 공부만 조금식 하는 수준입니다. 고향은 충남인디유 제주도에 20년차 살고있네요~ㅎㅎ.
작성자느러니(천안)작성시간20.05.30
귀농도 아니고 그렇다고 주말농장도 아니고 취미농이라라 할까요 주말농장은 20년쯤 했어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농촌에서 돈 만들기 쉽지 않아요 옆밭 재열씨 작년에 고추로 5백 했대요 동네에서 단위면적당 제일 많이 벌었데요 귀농 아니 나이들어 돌아온 종손입니다 자본 기술 두가지 없으면 귀농은 힘듭니다
작성자박산적작성시간24.02.26
저는 퇴직 후 주변 분들에게 "박대표"라고 불러 달라합니다. 농업경영체 박대표! 수입까지 나면 좋은데... 아직은 3년차라 투자만 합니다. 올해부터는 수입도 올릴듯한데 그보다는 주변 지인들에게 나눠주면 보이는 재화가 아닌 인심이란 재화가 쌓이는 효과가 더 큰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