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요일
입니다
*
신록의 계절 유월
두번째 월요일
흐린 하늘에 구름보며
*
아침산행가족과 함께하고
출근
*
한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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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동규 작성시간 26.06.08
숲속에서 들리는
산객님들의 발자국 소리
더위는 어느새 계절의 일부가 되어
이마에 맺힌 땀방울마저
정겹게 느껴진다
오르는 길은 숨이 차고
내려오는 길은 마음이 가볍다
삶을 견딜 힘을 모아
산을 오르고
삶을 사랑할 용기를 얻어
산을 내려온다
우리는 저마다의 세상에
작은 좌표를 찍으며 살아간다
누군가는 사랑을 남기고
누군가는 우정을 남기고
누군가는 따뜻한 미소 하나를 남긴다
손끝에 묻은 애정의 향기는
세월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아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은은한 꽃향기가 된다
역동적인 하루가 저물어도
감사의 마음은 더욱 깊어지고
오늘도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푸른 산의 향기를
가슴 한편에 곱게 담아둔다. 🍃⛰️
😊😊😁😁💦💦💦💢💢💢👋👋👋💯💯💯🗨🗨🗨🖐🖐🖐✌️✌️✌️🤞🤞🤞👍👍👍🙏🙏🙏 🤼 🤸 -
답댓글 작성자연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넵 !!!!!!!!!!!!!!!!!!!!!!!!!!!!!!!!!!!!!!!!!!!!!!!!!!!!!!!!!!!!!!!!!!!!!!!!!!!!!!!!!!!!!!!!!!!!!!!!!!!!! 감사합니다. 동규님
오늘도 살아 갈 수 있음에 무한 감사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네요
멋진날 행복한 하루 가족과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