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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보다는 인의仁義가 먼저

작성자정솔| 작성시간14.09.02| 조회수39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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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2 *註1 : 양혜왕(梁惠王)이란 양 땅의 혜왕이라는 의미이다
    양 땅은 진(晉)을 삼분해서 세운 세 나라 중의 하나인 위(魏) 나라의 수도 대량(大梁), 곧 현재의 개봉(開封)이다.
  • 작성자 정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2 *註2 : 승(乘)은 전투용 수례[兵車]를 세는 단위이다.
    고대에 한 나라가 동원 가능한 병거의 수는 곧 그 나라의 부를 나타내는 지표였다.
    유향(劉向)이 지은 『전국책戰國策』에 따르면 전국 말기으 제후국들 간의 세력 판도는
    만 대의 병거를 동원할 수 있는 나라[만승지국萬乘之國]가 일곱,
    천 대의 병거를 동원할 수 있는 나라[천승지국千乘之國]가 다섯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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